3월7일 10:37분07초로 울아들 만났어요,
키55cm 몸무게 3.25kg...
임신했을때 배가 말랐다고 애기 3kg도 안될꺼같다구..
애가 밑에 쳐져있어서 예정일보다 일찍나올꺼같다구 하더니...
예정일 하루전에 낳았어요~.진통이란 죽음이였져...진정한 12시간의 아픔..
애낳기전에 엄만테 물어보세여 낳을때고통이어땠내구 ..
진통두 유전이더라구여...제칭구는 초산인데두 별루 안아팠데여..
임신했을때 새로운정보있나 여기 매일들어왔었는데...그때가 그립네여.
지금은 내시간이란 없으니깐=3
뱃속에있을때가 좋을때라는말 정말그래여.
애기태어나믄 남편이랑 여유로이 대화할시간두 부족하니 짐 맘껏 즐겨여..
출산후 짐까지 각방쓰고있는데 저희남편 저보구 남동생같데여,,훌쩍..
이러다 바람나는거 아녀??ㅋㅋ전 저희남편 형으로 모시고살아여..ㅋㅋ
출산후 젖이부족해서 모유랑 분유랑 같이 먹였었는데..사촌언니가 맛사지 함받아보라구..유선이 안뚤려서 부족할지도 모른다는말에 젖마사지 3번이나받고 잉어에 족에 한약까지 ...지금은 <75일정도됐어요> 모유만 먹여여..
새벽에는 한쪽만먹으니깐 한쪽은 유축기로 짜서 보관했다가 미아리산넣고 자기전에 젖병에 먹여여..배부르게 먹고 잘자라구...어쩔땐 넘마니 먹어 잠못자궁!!ㅋㅋ
모유수유 장난이 아니예여..그래두 분유보다 더 조으니깐 고생하며 먹이고 있지요.,
님들두 젖량 부족하다 하지말고 노력해서 꼭 모유수유 성공하세여~~
울애기 이쁘져??
지금은6.6kg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