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시누가 하나있져
어려서 가정환경이 그런지 몰라도 우울증이 아주심해여
감정 기복이 아주 심해서 울다가 웃다가 혼자 쌩쑈를 ㅋㅋㅋ
결혼하고는 더 심해졌나보더군여
친정 생각하면 눈물...자다가 눈물...그러다가 신랑퇴근하고 나타나면 성질내고 화내나부더군여
아무 ~이유없이
시아버님이 아주 괴팍한 성격에다가 술만드시면 칼 휘둘르고 시엄니 패고 심지어 자식들에게까지 하루에도 수도없이 손을 대셨다는;;
주위에서 너 우울증 치료해라 남피해주지말고 신랑은 너의 병적을 알고있냐?
하지만 아무도 그 집에 대해서는 모른다는거져...시누가 우울증 시달리는것도...
사실 시아버지 배 다른 형제이십니다 시 할아버지가 친 아빠가 아니라는거...
저도 결혼하고 바로 알았더랬져 그래도 그 집안 끝까지 오리발에 내가 전혀 모르고 있는줄 아시져 남푠 거짓말 들통나서 그 이후로 시댁에 시짜도 꺼내지도 못한다는거...
시 할머니 과거 얘기들어보면 과관도 아님..ㅋㅋㅋㅋㅋ
완전 속고 결혼했읍죠
작년에 결혼한 시누 철이 없는건지 어려서 그런건지 지금 임신중인데도 태교에는 관심도 없고
맨날 네이트 죽순이 인가봅디다 그래봐야 지 얼굴에 침밷기지 ...지네 집 얘기나 떠들고 있으니
것도 아주 소설가져....하루에도 수십글 지어내고...ㅋㅋㅋ
임신 중인데 애는 생각이나 하고사는지..한심합니다
과연 어떤 애가 태어날지 ㅉㅉ 나야 관심없지만
완전 집에서 놀고 먹더만 살이 얼마나 불었는지.... 원체 움직이는걸 싫어라하는지라
앞날이 걱정입니다 시누 남푠 여자 밝히게 생겼드만...꾸미지 못할망정 네이트 죽순이 짓거리나 하고있으니 쩝
빨리 우울증 치료해서 남한테 피해좀 안갔으면 하네여
집에서 뒹굴뒹굴 정말 할일이 없는건지 남들은 태교네 뭐네 하는데
남 싸잡아 글이나 올리고 ㅎㅎ 안됐다
뒷다마 까는것까지 어찌나 시모 닮았는지..
글 올릴시간에 니 뱃 속에있는 애한테 태교나 해라 알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