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 되도록 연애다운 연애 한번 못해본 여인네입니다.
물론 잠깐씩 만난 남자들은 있지만 제가 진정으로 사랑한
남자는 아직 못만난 듯~첨 보는 사람들은 다 애인 있겠다고 하지만
솔로로 지낸 시간이 오래 되었네요...저희집은 부모님과 친구처럼 지내는데
어릴때부터 부모님께 항상 들어서인지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솔직히 남자들 좀만 지나면 원하자나요.
그럴때마다 않된다고 거절을 했었거든요.선까지는 지켰는데...
20대 후반의 나이가 되니 궁금하기도 하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결혼하면 나만 손해같구요...마니 복잡하네요...
남자는 다 즐기고 결혼하지 않으려나...
그리고 억울한건 제가 꾸미는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놀기도 엄청 잘 놀구요~지금은 덜하지만 평범한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인지 여자든,남자든 당연히 경험 있다고 생각해요.
친한 여자친구들은 알지만 나머지 아덜은 대화중 성경험 이야기하며
자연스레 물어보는데 나만 바보가 된 것 같고 거짓말하기도 그렇고~~~
난 순결한데 오해 받는것도 짜증나더라구요..아직 결혼생각 없는데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는데 언제까지 지켜야하는건지...요즘은 순결 중요하게 생각 않하자나요.
어린대딩들도 연애하면 다 경험하던데...정말 지켜도 나중에 믿어주기는 할런지~
요즘 세상에 순결 지키면 이상하다고 생각하기에...요센 마니 혼란스럽네요...무의미한 짓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