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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미국시장 마감동향

다우지수 |2007.05.23 17:08
조회 48 |추천 0

-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93 포인트(0.02%) 하락한 1만3539.95,

   나스닥지수는 9.23 포인트(0.36%) 오른 2588.02를 기록.

   S&P 500은 0.98 포인트(0.06%) 하락한 1524.12를 기록. S&P500은 사상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다소 밀림.

 

>> 다우지수와 S&P500은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상승


- 긍정적 요인
① 카지노 업계의 인수.합병(M&A) 소식
② 미중 경제 회담을 앞두고 무역 긴장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
③ 정유회사들의 생산량 증가로 유가 하락
④ 폴슨 장관은 주택시장이 침체기를 지났다고 언급, 주택 관련주 강세

 

- 부정적 요인
① 장기간 랠리에 따른 부담감으로 차익 실현
② 래커 총재 인플레 주목,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환율 :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냄. 유로화가 올들어 많이 상승해 차익실현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금리 : 리치먼드 연방은행의 제프리 래커 총재가 경기는 1분기가 저점이며, 인플레를 억제시켜야한다고 언급하여 미국채 10년물은 4bp 상승한 연 4.83%를 기록


- 유가(WTI) 하락..배럴당 64달러대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36센트(2.1%) 떨어진 64.91달러를 기록.

   미국 정유회사들이 여름철 휘발유 성수기를 앞두고 생산량을 늘리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

   블룸버그가 이날 17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지난 주 120만 배럴 늘어난 것으로 분석. 에너지부는 23일 주간 원유 및 휘발유 재고 동향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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