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엽화이팅
아마도 주식 이야기는 몸에 와 닿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돈 모았던 방법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두번째는 주식을 하던 부동산을 사던지 간에 돈이 있어야 합니다.
돈을 모으는 방법중에 제일 좋은 방법은 누구나 아는 방법입니다.
바로 저금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은 3~5년 짜리 적금을 합니다.
저는 10년짜리 이하의 적금이나 보험 연금은 절대 가입하지 않습니다.
제가 바로 총각때 집을 산후 집사람 만날때 10년짜리 적금 4개를
들었습니다.
역시 10년짜리 들면 5년간 재미가 하나도 없습니다.
언제 적금이 끝날지 모르니깐요..
그래도 5년이 지나면 기대가 되기 시작하구요.
그리고 7년이 지나면 남은 개월 수 를 세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월급이 오른 만큼 7년짜리와 5년짜리를
10년만기되는 시기에 맞추어서 적금을 들게되면..
적금 9년 된 시기에 부동산 알아보러 다녀도 됩니다.
저는 그렇게 돈을 모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10년짜리 적금을 매년 10만원 20만원짜리를
신규 가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매년 10년 만기된 통장이 나옵니다.
일단 돈 없는 분들은 10년 적금 통장 만드시구요.
만든 통장은 집서랍 열쇠를 채운뒤에 절대 열지 마십시요.
여기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해약을 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약한 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한번 통장을 넣고 서랍문을 잠그고 나면..
중간에 열어보지도 마세요.
저는 한때에는 집사람이 혹시 어떤년에게 그 돈 갔다 주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아이가 금방 크듯이 시간 분명히 갑니다.
10년 적금 통장을 만기를 시키시구요.
만약 지금 3~5년 짜리 적금 통장 만기되는 것 있으면
아예 만기 해약 하지 마시구요.
그냥 서랍에 같이 넣고 열쇠 잠그어 두세요.
괜히 여기 저기 수익올린다고 열 올려봤자..
지금 주식 1600선이면 고배당 나올 펀드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만기해약해서 자동차 바꾸고 살림 몇개 바꾸면 없어집니다.
그리고 돈은 모으기가 힘들지 쓰기는 싶기 때문에..
그냥 열쇠 잠그어 두는게..
더 낳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어떤 목표물이 생기면 50%만 넘기면
도전을 준비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어떤 물건을 사기전에
참 여러 곳을 둘러 보았습니다.
부동산 가서 물어 보면 시세보다 20~30%정도는 비싸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벼룩시장이나 교차로 시세도 열심히 봐두시구요.
그다음 협상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돈을 80%이상 모아서 집이나 부동산 사는 사람은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50%넘으면 도전하세요.
은행이자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대출받고 이자가 무서워 원금을 빨리 갚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사는 형편은 빡빡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갚아 나가는 것이 돈 버는 방법입니다.
처음 집사는 사람이라면...
모기지론으로 대출 받아서 이자 내면 연말정산으로 혜택이 꽤 있습니다.
물론 조건 잘 알아보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전용면적 제한 있구요. 대출 횟수 제한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은행 이자가 많지 않기때문에..
꼭 은행에 적금할 필요는 없습니다.
년말정산으로 년말에 얼마 돌려 받지 못하시는 분들은..
년금이나 보험으로 세테크 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단 적금을 들고 돈이 어느 정도 모아 져야지..
돈이 돈을 벌어 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연금이나 보험은 돈 있는 사람이 드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돈 없는 사람이 드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이야 아프면 어떻게든 돈 해결하지만...
돈 없는 사람은 끝이됩니다.
제 직장동료도 보험을 들어 두었는데..
무슨 병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보험 혜택이 안된다고 하여 현대아산병원에서 수술했는데..
1억 8천만원 들어갔다고 합니다. 자기가 사놓은 집 담보로
수술받은 직원입니다.
그 직원 덕택에 지금은 보험혜택이 안되는 병으로 입원 수술을
하게되면 모든 병원비는 100%돌려주는 조항이 생겼습니다.
직원은 100% 가족은 50% 병원비를 회사에서 책임져 주는
조건이 그 직원 덕택에 생겨났습니다.
은행적금과 보험이나 연금 차이가 크게 나지 않기 때문인지 몰라도
요즘은 은행에서도 비슷한 상품을 팔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은행에서 15년짜리 딸과 아들 보험을 들었더니..
전에 알고 지내던 보험 아줌마에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 걸 들려면 보험생활사와 상담을 해야지..
왜 은행에서 상담했냐구요.
어떻든 간에 15년 적금 만기되면..
그 돈으로 딸과 아들 결혼시키려고 합니다.
일단 여유돈으로 저금하면 돈 모을 수 없습니다.
일단 적금할 금액을 정하고 적금한 다음...
아껴 써야 합니다.
남들 하는것 다하고서 적금하면 10년 뒤에도 별 반 차이 나지 않겠죠.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