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 두반장 소스찜
삼치 …………… 1/2마리
생강즙 ………… 1/2큰술
녹말가루 ……… 1큰술
대파 …………… 80g
생표고버섯 …… 3장
간장 …………… 2큰술
청주 …………… 2큰술
두반장 ………… 1큰술
설탕 …………… 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삼치는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생강즙을 뿌려 비린 맛을 없앤다.
2. 생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반으로 썰고, 대파는 3cm길이로 자른다.
3. 밑간한 삼치의 물기를 살짝 닦아내고 녹말가루를 묻힌다.
4. 볼에 간장과 청주, 두반장, 설탕을 넣어 잘 섞어준다.
5. 내열용기에 삼치와 생표고버섯, 대파를 담은 뒤 4의 소스를 넣어 잘 섞은 후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서 7~8분 정도 가열한다.
삼치 엿장구이
삼치 …………… 1마리
간장 …………… 2큰술
맛술 …………… 2작은술
설탕 …………… 1큰술
물엿 …………… 1/2큰술
샐러드유 ………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삼치는 3~4cm폭으로 떠서 어슷하게 썬다. 삼치 가운데에는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준다.
살짝 레몬즙을 뿌려둔다.
2. 간장, 술, 설탕, 물엿을 합하여 불에 올려 잡깐 끓여 식혔다가 삼치에 부어 20분 이상 재워 둔다.
3. 팬을 달군 후 기름을 두르고 삼치를 넣어 한쪽 면부터 지진다. 한쪽 면이 익으면 2의 엿장 남은 것을
부어 넣고 윤기나게 지진다. .
5. 4에 애호박, 쪽파를 넣고 끓이다가 간장, 다진 마늘, 생강즙을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마지막에 쑥갓을 넣어준다.
요리포인트
구울 때 몸통에 잔 칼집을 넣어주면 양념이 잘 밸 뿐만 아니라 구울 때도 잘 익어 좋다. 굽기 전
레몬즙을 뿌려두면 살이 단단해 지고 비린내도 없어져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미리 구이장을 준비했다가 20분 정도 재워두면 맛이 훨신 깊어진다.
삼치 단식초 볶음
삼치 …………… 1마리
소금,후추 ……… 약간
녹말가루 ……… 약간
양파 …………… 1개
당근 …………… 1/2개
마른표고 ……… 4장
피망 …………… 1개
붉은피망 ……… 1개
튀김기름 ……… 적당량
*단식초 소스
간장 …………… 4큰술
설탕 …………… 2큰술
식초 …………… 2큰술
토마토케첩 …… 1큰술
녹말 …………… 1큰술
소금 …………… 약간
후추 …………… 약간
물 ……………… 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삼치는 머리를 잘라내고 내장을 제거한 후 포를 떠서 볼에 담는다.
삼치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서 밑간을 한다. 10분 정도 두었다가 녹말가루를 묻힌다.
2.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얄팍하게 썬 다음 모양틀로 찍어 모양을 낸다.
마른 표고는 따뜻한 물에 넣어서 불린 후 기둥을 떠어내고 4등분하여 자른다.
3. 피망은 칼로 꼭지를 도려내고 속을 털어낸 후 길게 4등분을 한 다음 삼각형 모양이 나게 한입 크기로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합해 단식초를 만든다.
5. 170'c의 온도가 되면 녹말 묻힌 삼치를 넣어서 노릇하게 튀긴다.
6.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야채를 넣어서 잘 볶다가 튀긴 삼치를 넣고 같이 볶는다.
7. 야채, 양파, 삼치를 볶다가 4의 소스를 부어서 윤기나게 볶아낸다.
요리포인트
반드시 내장을 떼어낸 다음 소금물로 씻어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다.
냉장 보관한 생선을 1~2일 안에 먹는 것이 좋으며 냉동한 생선이라도 일단 꺼내어 먹고 나서
다시 냉동하는 것은 좋지 않다.
삼치볼 꼬치 조림
삼치 …………… 1마리
빵가루 ………… 1/3컵
달걀 …………… 1개
소금,후추 ……… 약간
맛술 …………… 1/2큰술
녹말가루 ……… 약간
대파 …………… 4대
샐러드유 ……… 약간
*소스
토마토케첩 …… 1/2컵
간장 …………… 1큰술
설탕 …………… 1/2큰술
소금,후추 ………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삼치는 포를 떠서 곱게 다진다.
2. 삼치 다진 것을 볼에 넣고 빵가루와 달걀, 소금과 후추, 맛술을 넣어서 잘 치대어 반죽한 다음 2cm
지름으로 동글게 완자를 빚는다.
3. 대파는 3cm길이로 썬다.
4. 2를 녹말가루에 묻힌 후에 170도의 기름에 넣어서 노릇노릇하게 튀긴다.튀겨지면 완자를 건져서
기름기를 뺀다.
5. 대파도 기름에 넣어 얼른 튀겨서 건진다.
6. 꼬치에 대파와 완자를 번갈아 가며 꿴다.
7. 팬에 샐러드유를 뿌리고 준비된 소스 재료를 넣은 후 6의 꼬치를 넣어서 잠시 윤기나게 조려낸다.
요리포인트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생선 모양이 보이지 않게 생선살만 발라 요리에
응용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것이 생선볼, 생선살을 다져서 빵가루와 달걀, 소금, 후추 등과 섞어
동글동글 튀겨내면 보기에도 예쁜 생선 볼이 된다.
삼치 무양념 조림
삼치 …………… 1마리
무 ……………… 1/2개
파다진것 ……… 1큰술
마늘다진것 …… 1큰술
생강다진것 …… 1큰술
간장 …………… 4큰술
설탕 …………… 2큰술
고춧가루 ……… 2큰술
고추장 ………… 1/2큰술
식용유 ………… 1/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삼치는 비늘을 긁어낸 후 6cm 길이로 토막낸다.
2. 무는 1.5cm 두께로 썬 후 반달모양으로 썬다.
3. 준비한 간장에 파는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다져서 넣고 고춧가루와 고추장 같은 나머지 양념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4. 양념장에 물을 조금 붓는다.
5. 냄비에 무를 깔고 양념장을 끼얹고 다시 생선을 얹고 양념장을 끼얹고 다시 이 과정을 반복한 후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조린다.
요리포인트
생선 조림은 양념이 생선 속까지 충분히 베어들게 하는 것이 요령이다. 작은 것은 중뷸에서 20분, 큰 것은 30~40분 정도 조린다. 비린내가 별로 없는 흰살 생선을 조릴때에 비해 붉은 살 생선을 조릴 때에는 조림장의 단맛의 비율을 줄여야만 한다. 단맛은 비린내를 더욱 끌어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