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반적으로 무난해보이긴 하지만..
몇 가지 지적할거는
1. 보험
- 젊었을때 보험은 사망보다는 의료비 위주로 보장받는 것이 좋으므로 손해보험사의 통합보험이 나아보입니다. 그러면 5만원이면 되겠죠.
2. 청약부금
- 무조건 세대 분리하고 청약저축으로 가입해야합니다. 청약부금이야 민영주택 분양 밖에 할 것이 없지만, 청약저축은 공공주택 분양받거나, 국민임대(혹은 공공임대)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주기 때문이죠. 또한 차후에 청약예금으로 전환해서 민영주택도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청약저축이죠.
3. CMA
- 비상금 조로 15만원씩 지속적으로 불입할 바예야, 아예 2개월 정도 CMA에 이체해서 200만원을 비상예비자금으로 만들어놓고, 월 투자 포트폴리오를 빡빡하게 짜는 것이 났다는 생각이드네요.
제가 생각하는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상호저축은행 정기적금 : 30만원
2. 청약저축 : 10만원
3. 국내 주식형 펀드 : 50만원(펀드는 3개 정도로 분산)
4. 손해보험사 통합보험 : 5만원
5. 장기주택마련펀드 :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