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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이여자가 좋고 미치도록 보고싶어요

바보남 |2007.05.27 02:41
조회 361 |추천 0

저는 소심한 남자 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는 그런 바보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 여자..

정말 매력있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긴생머리에  작은키..

정말 귀엽더군요..

솔직히 제 스타일이였어요..

근데 이 여자 알면알수록 먼가 알수없는 매력이 있어요..

다른 여자아이들고 다른 독특함?

맘을 알수없죠..

괜히 좋다구 고백해따가 친구로도 못지낼까봐..

겁이납니다..

근데 요즘 많이 힘든거 같더군요..

여러가지 일들로..

제가 너 좋다구 사귀자고 말하면..

괜히 힘든일도 많은데..

사이가 혹시나 안좋아 질까봐..

정말 그 아이 제가 옆에서 지켜주고 싶습니다..

너무 사랑한다는 말도..

제가 좋아하는 이는...지금 저랑 딴지역에 있어요..

얼마전에 통화했는데..

정말 통화하고나면 기분 좋아집니다..

저에게 아먼데..이럴때 마다 귀여워죽겠습니다 ㅠ

그 아이는 그냥 내뱉는말들..

저에겐다 애교로들리고..

정말 이런여자첨이예요..

근데 제가 이건 아는데

얘는 한번아님 아닌거여서 제가 좋아한다 고백했는데

부담되면..

괜히 쫌 멀어질거 같아요.

어떻해야하죠?ㅠ

전 좋아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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