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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부당해고

신선한 GS마트에서 일일노동직 직원을 이유없이 부당해고를 하고도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없네요 몇번이나 찾아가 김병기담당을 뵙습니다
이이유가 무엇인가 아니면 부당해고로 인해 충격받은아내한테 사과전화 한번만 부탁을해도 전화한통업네요
이유없이 부당해고하고도 사과한마디는 그렇게도 GS마트의 자존심인가요
그러면 왜 다른마트에서 일을할려면 못하게하막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1.농산버섯코너의 업체사장님께서도 근무를 해주었으면했고 황의주 면접보고 내일부터 근무하려고 전화요청까지받았다 2분도안되 거절당했습니다
2.냉장고코너역시 마찬가지였어요 대림금토일 3일근무좀해달라고 직원한테 전화요청을받았찌만 김경록담당역시 안된다고합니다
3.화이트데이날도 모멸감과수치심 안당해본사람은 나의마을을모릅니다
단체생활에서 11명정도 음다주직원되는가운데 저혼자 사탕을못받았습니다
그것도 보는앞에서 한없이 직원들을 줄때 생각만해도 화가납니다 단체생활에서
이런행동을 하는 담당 김병기씨는 직원을 이끌어갈수있는 담당자격이 있는사람인가요
신선한GS마트 약속 친절 서비스 철저히 교육하면서 담당자님들께서는
약속 친절 서비스는 안지켜도 담당이기때문에 신선한 마트에선 괜찮은가봐요
GS마트 점장님 사장님 인터넷 고객소리를 두들겨봐도 듣지않나봐요
고객서비스 직원들의서비스만 생각하지마시고 담당으로서의 자격이있나 다시한번 확인해보세요 직원들을 이끌어가는 담당이 자기마음의 들지않는다고 왕따 부당해고는 잘하고있는것입니까 고객소리의 다시한번 문을 두들겨봅니다
계속적으로 고객소리의 문을 두들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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