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 머리카락도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줘야 최소한 탈모를 지연시킬 수 있다. 약물도 탈모와 관련이 있으므로 의사의 처방이 없는 약 복용은 피하고, 다이어트나 비타민의 과다섭취는 탈모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균형있는 식사를 하며 모발에 지나친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1. 좋은 식생활와 영양제를 복용한다.
비타민 B12, L-arginine, L-cystein, Zn 등이 좋다고 알려져있다.
이런 것을 모두 갖춘 영양제는 우리나라에 없다. 따라서 각각의 영양제를 구입해 먹거나 고르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소한 지연시키는 효과는 있다고 한다.
좋은음식 : 콩, 검은깨, 찹쌀, 두부, 우유, 미역, 다시마, 김, 조개류, 새우류, 사과, 포도, 복숭아, 배, 밤, 오렌지, 호두, 토마토, 옥수수, 시금치, 쑥갓, 버섯, 미나리, 참깨, 파, 생강, 마늘, 구기자, 꿀, 물 (하루 2리터 이상), 녹차
해로운음식 : 라면, 빵, 햄버그, 피자, 돈까스, 커피, 담배, 콜라, 설탕, 케이크, 생과자, 아이스크림, 매운 것, 짠 것, 기름진 음식
2. 모자를 가급적 쓰지 않는다.
공기 통풍이 안되거나 혈액순환을 방해받으면 탈모가 빠르게 진행된다.
3. 물을 많이 마신다.
열이 많아서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실제로 물을 많이 먹고 머리가 많이 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4.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부족한 수면으로 생활을 계속하면 정상적인 사람도 탈모가 진행된다고 한다.
5.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가진다.
스트레스가 탈모를 유발시킨다는데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
6. 커피,흡연을 피한다.
흡연의 비타민 파괴로 영양제 복용도 효과가 떨어진다.
7. 머리는 순식물성 삼푸로 한다.
인디안들에게 대머리가 없는게 물론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순식물성 삼푸를 이용하기 때문이라고는 설이 있다.
삼푸한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헹구고 비누의 사용도 금하는 것이 좋다. 비누가루가 모공을 막아 탈모를 지속시키 때문이다.
8. 드라이어의 사용을 자제한다.
고온의 드라이를 매일 사용이 모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하여, 모발을 자주 손질 하지 않도록 한다.
9. 항상 모발의 청결을 유지한다.
머리는 매일 감을 필요는 없지만 밖에서 붙은 먼지나 꽃가루, 환경 오염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를 감은 것은 중요하다. 특히 산성비를 맞았을 경우에는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10. 두피를 잘 마시지 한다.
두피를 마사지해 피부의 긴장을 풀게 하고 피부를 느긋하게 하는 것은 탈모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11. 두발을 잡아 당기지 맙시다.
머리를 땋거나 강하게 잡아 당기면 모근이 올라와 탈모를 가져옵니다.
12. 모발을 학대하지 맙시다.
두발을 탈색시키거나 염색을 하면 두발의 결이 파괴되어 결과적으로 탈모가 되기 쉽습니다.
13. 호르몬 피임제의 남용을 피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삼가야 합니다.
젊은 여성들의 경우입시 문제나 사회 적응문제등으로 받는 심한 스트레스도 탈모를 촉진하는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