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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떠나가 버린 그대

컴퓨터박사 |2007.05.29 00:47
조회 155 |추천 0

참으로 안타까운 일 이구려

그대 가슴이 그리도 좁을 줄 몰랏구나

그래도 난 말이야

우주처럼은 않이 되더라도  

바다처럼은 넓을 줄을

알았는데

 

자기가 자기를 찾을줄 모르고

이성으로 돌아 가라

안타까움은 하늘에서 몸부림 친다

어서 돌아오라

초가 삼칸 집이라도

추억이 몸부림 치는 우정의 집으로

 

무한대

광활한 우주

지구는

이승과  저승의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

한계를 넘어 살 수 없는

운명의 인간

 

천년을 살것만 같았던 인간의 욕망  

허무한  무덤이 즐비하게 늘어진  

갖은 고통을 가슴에 안고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인간의 참 모습을 직시 하여 보라

 

고통은 구름에 실려 대지를 방황 하지만

추억의 우정은

지금도 너의 무지에 몸 부림 친다

이성으로 돌아오라

우정의 광야로 돌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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