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기자의 최은희여기자상 환수 청원
지난 5월 11일자 문화일보 이미숙기자에게 수여한 한국기자협회의 최은희 여기자상을 환수하여 주시기를 한국기자협회에 청원합니다.
문화일보 이미숙 기자는 지난 5월 26일자 기사 "盧 “정말 필요한 배일까” 발언 논란"이란 기사에서 그 축사의 내용을 심각하게 왜곡한 기사를 게재하여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밤낮을 뛰는 일선의 수많은 기자들의 명예를 이 기사 하나로 심대하게 손상하였슴은 물론, 앞으로 기자를 지망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도 좋지 않은 사례가 되었습니다.
지난 11일자 문화일보의 "문화일보 이미숙 차장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이란 기사에서 "최은희여기자상은 여성 언론인이자 항일 운동가로 명성을 떨친 추계 최은희 선생을 기리기 위해 1983년 제정된 상으로, 그 해 가장 큰 활약을 보인 여기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라고 이 상의 의의를 밝히고 있는데, 이러한 최은희 여기자상의 명예에도 심각한 손상이 우려됩니다.
더우기 이 기사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최은희 여기자상을 수상한 11일에서 불과 15일만에 씌여진 기사여서 더욱 실망이 큽니다.
한국기자협회에서는 이미숙 기자의 문제의 기사를 철저히 조사해서 다시는 이와 같은 기사로 국민들이 언론에대한 불신을 가지지 않도록 지난 5월 11일에 수여한 "최은희 여기자상"을 환수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최은희 여기자상"의 권위를 바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다음 - 아고라 - 청원 - 바꿔봅시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7935&cateNo=243&boardNo=27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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