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교 다닐때 2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를 짝사랑하던 어떤 여자 때문에 저희가
깨졋습니다.
사귀는 동안 그여자에게서 계속 전호ㅏ오고 문자오고
남자친구는 그냥 친구라면서.. 저에게는 그래놓고는 나중에 훈련소 들어갈때
보니 훈련소 까지 같이 갔었더군요..
그래서 저는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졋었죠,,
헤어지자 하고도 몇번이나 몇개월동안 아무일 없는냥 저에게 연락도 오고 햇습니다.
저야 당연히 정이 떨어질만큼 진저리가 나서 연락 다시는 하지말라고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참놔..보란듯이 개네들 둘이 붙어서 사귀더군요.
몇년이 지난지금도 사귀고 있는 둘을 그냥 내 버려두기에는 제가 너무 많은 고통을 받
았었습니다.. 특히 그년 땜에..
그래도 그냥 내버려두고 지낸 몇일전에 예전에 그 남친이 저에게 연락이 왔더군요.
통화는 하지는 않았어요. 제가 수신거부를 해놔서...
그런데 문자가 가끔오더군요,, 보고싶고 생각난다고..
문자 씹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모르는 번호뜨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받자마자 끊어 버리는데..
왠지 번호가 낫설지 않아서 알아보니..
그때 그여자 핸번번호더군요...
정리를 하자면 지금 상황이 딱 바뀐것 같거든요.
제가 사귈때 그 여자 연락와서 제가 전화하고 그런적 있었는데..
요번에 예전남친 핸폰을 보고 전화를 한거진 어떤건진 모르겠는데..
그래서 제가 그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전화해서 태연하게 전화가들어와서 전화했다고 그럴려고 했는데..
쫌뒤에 문자가 와서 [전화를 잘못했네요,죄송합니다] 이렇게 왔더군요
허참..
이것들이 머하자는건지..
시간도 흐를만큼 흘럿고 저도 똑같이 갚아주고 싶은데
어떤 좋은 방법없을까요??
매일 연락하면서 애 말루는 방법?? 예전에 사귀던 여자랑 지금 남친이 연락하는모습 보면 나도 미쳐버릴것 같은데,, 더군다나 그여자는 임자있는 남자를 뺏은...꼴이 니깐은..
더 미쳐버릴지..어떨지..
좋은방법있음 갈켜주세요..
아-어제 저녁에 그 뇨자 연락이 왔더라구요,,
전줄알고 연락을했나봐요, 문자와서 이라데요, 가만히있는남자찝쩍대지말고 잘지내라고, 그래서제가 남의남자챙겨갔음관수잘하지왜자꾸연락오게하냐면서,그리고나는 누구같이 임자있는놈 안건드린다믄서 그랬더니 할말이 없는지
유치하게나가던데요,, 부모님들먹여가면서 천하다는둥 어쩐다는둥 이년을 어떠카믄 좋죠?
그년이랑 말이 안통해서 그새끼한테 전화하니깐은 받지도 않고..;;
지는 얼마나 잘나고 고급스러움 남이 쓰던 물건 훔쳐가서 고이고이 잘 쓰지를..
질질 흘리고 댕기나 모르겟더염..ㅡ.ㅡ;;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