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썩은 머리와 생각으로 주민을 위한다 떠드는 한심하기 짝이없는 인간들이 오랬동안 자리 지키고 있는것도 우습고,청장이란 사람 꼬라지가 감히 의심스럽다
집안이 머슴이였나? 손바닥 비비면 다 돼? 일 맞은만큼 성실이 하고 물러나면 구민들에게도 칭송받고 자식들에게도 존경받을텐데...
구청장님이 밤무대 다니신가 보네 사모님 사모님!
한심하고 욕나온다
저런 썩은 머리와 생각으로 주민을 위한다 떠드는 한심하기 짝이없는 인간들이 오랬동안 자리 지키고 있는것도 우습고,청장이란 사람 꼬라지가 감히 의심스럽다
집안이 머슴이였나? 손바닥 비비면 다 돼? 일 맞은만큼 성실이 하고 물러나면 구민들에게도 칭송받고 자식들에게도 존경받을텐데...
구청장님이 밤무대 다니신가 보네 사모님 사모님!
한심하고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