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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또라이들

정명자 |2007.05.31 14:14
조회 371 |추천 0

저런 썩은 머리와 생각으로 주민을 위한다 떠드는 한심하기 짝이없는 인간들이 오랬동안 자리 지키고 있는것도 우습고,청장이란 사람 꼬라지가  감히 의심스럽다

집안이 머슴이였나? 손바닥 비비면 다 돼? 일 맞은만큼 성실이 하고 물러나면 구민들에게도 칭송받고 자식들에게도 존경받을텐데...

구청장님이 밤무대  다니신가 보네 사모님 사모님!

한심하고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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