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과 만드는법
재료 : 밀가루 3컵, 계란노른자 2개, 참기름 면실유 각 3T, 생강즙 1.5T, 청주 1.5T,
계피후추 각 1/2T, 소금 1/2T, 잣, 대추
만드는 법
밀가루에 후추, 계피 소금을 넣는다.
계란노른자, 면실유, 참기름, 생강즙, 청주를 1)에 넣고 비벼 골고루 섞이면 중간채로 친다.
반죽꿀을 끓여 뜨거운 반죽꿀로 2)의 가루를 반죽한다.
약과틀에 뽑아 구멍을 뒤쪽에 3~4를 낸다.
1cm 두께로 밀어 무늬 칼로 마름모꼴, 정사각형으로 잘라 칼집을 넣고 기름이 150。C 정도 되면 튀겨낸다.
튀겨진 약과를 집청꿀을 뜨겁게 해서 그속에 담갔다 건져 잣, 밤채, 석이버섯채를 위에 얹는다.
쌀강정
대추 5개 , 땅콩 1/3컵
말린 쌀 3컵(튀기면 15컵) , 멥쌀 4컵
물 20컵, 물 3큰술
물엿 1컵, 설탕 1컵
소금 약간 소금물 , 물 5컵+소금 1큰술
유자 1/4개분 , 치자물 1작은술
호박씨 1/2컵
튀긴 쌀 5컵에 시럽 2분의 1컵 분량이 알맞다. 지초의 양은 튀김기름 5컵에 40g 정도가 알맞으며
붉은 색을 내기 위해서 시럽에 백년초 가루를 섞어 사용해도 된다.
치자물은 물 4분의 1컵에 치자 1개를 쪼개어 우린 물이다.
1. 밑준비를 한다. 쌀을 깨끗이 씻어 일어 5시간 이상 불린 후 심이 없을 때까지 끓인다.
끓기 시작해서 15분 정도면 알맞다.
2. 익힌 쌀을 소쿠리에 쏟아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군다. 마지막 헹군 물에 소금을 풀어 3~4분
정도 담가 간이 배게 한다. 물기를 빼서 망사에 얇게 펴 말린다. 말리는 도중에 밥알이 뭉치지
않도록 비벼 주고 바싹 마르면 밀대로 밀어 밥알이 하나하나 떨어지게 둔다.
(멥쌀 4컵을 준비하여 말리면 3과 3분의 1컵이 된다).
3. 바싹 말린 밥알을 망에 넣어 200℃의 튀김기름에 튀긴 다음 기름기를 없앤다.
4. 튀김기름이 120℃ 정도 되었을 때 지초를 넣어 붉은 기름이 되면 지초를 건져내고 온도를
200℃로 높인 다음 말린 밥알을 망에 넣어 튀긴다.
5. 설탕, 물엿, 물, 소금을 섞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 시럽을 만든다. 만들어진 시럽은 끓는 물에
시럽 그릇을 담가 중탕하여 굳지 않게 사용한다.
6. 시럽을 약한 불에서 끓이면서 튀긴 쌀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 시럽과 튀긴 쌀이 잘 어우러지면 엿강정
틀에 식용유 바른 비닐을 깔고 쏟아 비닐을 덮고 밀대로 밀어 어느 정도 식으면 썬다.
7. 노란색은 시럽에 치자물을 섞어서 같은 방법으로 한다.
인삼한과 만드는법
1. 재료
인삼(수삼) 2뿌리, 찹쌀 5컵, 소주 큰술 2, 설탕 큰술 3, 샐러두유 3컵
- 집청꿀 (물엿 1컵, 설탕 2/3컵, 인삼생즙 약간)
- 고물 (흰깨 1/2컵, 검은깨 1/2컵, 대추 1/2컵, 쌀튀밥 1/2컵)
2. 만드는 과정
① 인삼은 깨끗이 씻어서 강판에 갈거나, 대강 썬 다음 믹서에 갈아 생즙
을 낸다.
② 찹쌀은 씻어서 인 다음 항아리에 담가 물을 갈지 말고 1주일 정도 놓
아두면 하얀 골마지가 생기는데 이때 헹구어 건져서
③ ①의 인삼생즙중 집청꿀에 넣을 분량 약간은 남기고 나머지에 소주와
설탕을 넣고 섞은 다음 ②의 찹쌀가루 약간은 남겨 두었다가 나중에
번가루로 썬다.
④ ③의 쪄낸 떡을 큼직한 목기나 절구에 쏟아 붓고 꽈리가 생기도록
많이 친 다음 떡판에다 놓고 번가루를 쳐가면서 얇게 밀어서 약간 말
린 뒤 1cm×4cm 크기로 썬다.
⑤ 썰어놓은 ④의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어서 한지에펴놓고 완전히 말린다.
⑥ 정량의 물엿과 설탕에 인삼생즙 약간을 섞어서 젓지 말고 끓여 집청꿀
을 만든다.
⑦ 고물을 만든다. ①의 흰깨와 검은깨는 깨끗이 씻어 일어서 볶고, 대추
는 씨를 빼고 곱게 다진다. ②의 쌀튀밥은 잘게 부스러 뜨린다.
⑧ ⑤를 기름에 담가 불렸다가 섭씨 180°정도의 기름에 3,4개씩 넣고 숟
가락으로 이리저리 밀어 모양을 다듬으면서 튀긴후 집청꿀을 담갔다가
갖가지 고물을 묻힌다.
삼색쌀강정
<재료>
말린쌀 2컵, 호박씨 1/4컵, 대추 5개, 땅콩 1/2컵, 유자 1개, 치자물, 지초
* 시럽 : 설탕 1컵, 물엿 1컵, 물 3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준비 : 쌀은 충분히 불려 밥보다는 질고 죽보다는 약간 되직하게 하여 밥을 짓는다. 지은밥을 물에
여러번 헹구어 낸 다음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간을 하여 쌀을 건진다. 건진 쌀을 물기를
없앤 후 발에 널어 바짝 말린다.
1. 바짝 말린 밥알을 준비하여 200도 고열의 기름에 튀겨 체에 받쳐 기름기를 없앤다.
2. 설탕과 물엿을 1:1의 비율로 합하여 불에서 설탕이 녹을 정도로 끓여 엿물을 만든 다음 소금간을
한 후 시럽이 만들어지면 끓는 물에 시럽 냄비를 담궈 중탕하여 굳지 않게 사용을 한다.
3. 호박씨, 땅콩, 대추, 유자는 다져서 준비한 다음 분량의 시럽에 튀겨낸 쌀을 넣고 준비한 재료를
한가지씩 넣어 버무린다.
4. 버무린 강정을 준비한 포대에 쏟아 붓고 밀대로 납작하게 민 다음 어느 정도 식으면 네모지게
썰어 접시에 담는다.
* 참조 : 유자를 넣어 쌀강정을 만들 때에는 설탕에 절여 놓은 유자를 다진 것을 시럽에 넣고 설탕을
약간 넣어 시럽을 별도로 만든다. 색을 노랗게 만들려면 치자 우린 물을 시럽 끓일 때 넣
어주면 좋다.
엿강정
< 재료 >
흰깨 1컵, 검정깨 1컵, 들깨 1컵
* 시럽 - 설탕 1컵, 물엿 1/2컵, 물 3큰술
< 만드는 법 >
1. 흰깨와 검정깨를 씻어서 볶는다.
2. 냄비에 물엿, 물, 설탕을 한데 담아서 약한 불에 올려서 젓지 말고 끓인다. 도중에 숟가락으로
떠서 찬물에 떨어뜨려 보아 흩어지지 않고 엉겨질 정도까지 끓인다.
3. 흰깨와 검정깨에 더운 설탕물을 넣어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한참 약한불에 버무려서 도마에 참기
름을 넉넉히 두르고 놓는다.
4. 밀대에도 기름을 발라서 깨 반죽이 식기 전에 0.7㎝ 정도의 두께로 민다.
5. 딱딱하게 굳기 전에 칼로 가로 2㎝, 세로 3㎝의 네모꼴로 썬다.
아기가 태어난 지 만 1년이 되는 생일날에 차리는 돌상에 사용되는 상. 아이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돌잡이 같은 행사를 하기 위해 차리는 상으로 음식을 차린 상차림을 의미하기도 하고, 또 그 상을 의미하기도 한다. 회상(回床), 수반, 백완반(百琓盤)이라고 한다. 돌상의 상판이 둥글거나 8각 또는 12각으로 된 것을 아기가 돌아다니며 모서리에 부딪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돌상의 판각은 무시무종(無始無終)과 장수, 길상(吉祥)의 무늬로 투각 장식한 형태로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돌상에 차리는 음식은 백반, 미역국, 푸른 나물, 백설기, 송편, 생실과, 구이, 자반, 조치 등을 차리고 쌀국수, 대추, 흰색 타래실, 청홍실 타래실, 붓, 먹, 벼루, 책, 활, 돈, 자 등이다. 이러한 음식과 물건은 아이의 무병장수와 장래를 점쳐보고 기원하는 것들이다. 돌을 큰잔치로 삼아 어린아이에게 베풀어준 것은 어린아이의 사망률이 높았던 그 당시에 돌이란 새 생명이 오래 장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주는 의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의 소반, 조선도자명고(아사카와 다코미, 학고재, 1991) 소반(나선화, 대원사, 1989) 한국의 전통공예기술(정영호, 한국문화재보호재단, 1997) 우리의 부엌살림(윤숙자·박록담 편저, 삶과 꿈, 1997)
집에서 만드실건가봐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음식들은 써드렸습니다.
여기에 갈비나..불고기 넣으시고 각종 나물이나 잡채, 전등을 내어놓으시면 될듯하내요..
뜻깊은 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