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합니다 정말 제가 지금 상황이 좀 그래요.. 빛은 아직까진 없구요...
전24살입니다 아내는 23살 임신중 7월말에아기태어납니다 제가 상황설명해드릴께요..
지금 차할부값이 63만7천원
아기보험료 4만7천7백원
아내보험료 12만원
아내핸드폰값 13만원 할부포함
전기세 2만원
수돗세 2만원
가스비 6천원
정수기 4만7천원
총지출:1,081,700원 입니다 총수입은:800,000 +@ 입니다 못살죠...
ㅡㅜ 제처지는 지금이래요.. 핸드폰값 부모님이 내주고 차세금도 차에들어가는 모든것 다주시고요... 단 기름비는 제가 회사에서 아라서 처리합니다...
단 차는 팔수가없어요... 사정이 그래요..
제가 얼래는 월급200만원 받는공장에서 일하다가 주야간하는게 싫어서..라기보다는 미래를위해서 그만두고 나와서 새롭게 시작하는마음으로 기술을 배우고있습니다...
토목측량설계 <<<< 이거 나중에 잘하면 비젼이 괜찮겟더라구요 지역사회에선...
어떻게 하면 빛안지고 제인생을 설계할수있을까요...
월급은 달마다 10만원씩올라가는 상태이구요.. 한계는 120만원 정도 일꺼같습니다....
알바라도해야 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님들이라면 이상황에서 저금은 아니여두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