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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걱정 조금은 돼니...

못잊겟다 |2007.06.01 12:48
조회 401 |추천 0

서로 떨어지기 싫다고 붙어만 잇자고 할때가 엊그제같은데

 

만남이란게 헤어짐도 잊지만 이렇게 헤어짐이 빠를줄은

 

정말 꿈에도 몰랏어요

 

니가 빠에서 일할때 새벽5시에 끝날때. 나 7시에 일하는데 하루에

 

2시간씩 자면서 떨어져있어서 데리로 가지못해서

 

잠조금자고 니 기달려주고 ... 뭘 먹을데도 나 먹고싶은거

 

포기해가면서 너부터 생각하고 머든지 너먼저 였는데

 

한 없이 나만 바라봐 주고. 나만 생각해 주고 내옆에만 있을것 같던

 

그 여자...

 

그여자 진작부터 힘들어 했을때 난 왜 그걸 알지못하고

 

알면서도 화내고 짜증내고 했을까...

 

이렇게 여자마음이 독하게 변한다는걸 왜 몰랏을까...

 

난 한번도 헤어지자고 할때 진심은 아니였는데...

 

그여자의 그런걸 고쳐달라는 말을 그렇게 널 힘들게 헤어지자는 말

 

로대신 했는가 몰르겟다...

 

그렇게 힘들었을때 나한테 기대지 ...

 

주위 사람들은 내게 그여자 잊어라... 시간 지나면 괸찮아 진다...

 

하지만 이런 사람/사랑이 첨이라 잊는데도 사랑한 만큼 힘이든다

 

다음에 여자를 만나고 사랑하게 된다고해도 이여자 만큼 정주고

 

사랑해 주고 할 수 있을까...

 

이여자한테 지금 생각해보면 제일 미안한게

 

그렇게 힘들게 생각하고 정리해서 나한테 이별을 고햇을때

 

바로 놔주지않고 내생각만 하고 울며 매달린게 후회대고 미안하고

 

짜증풀이 못받아주고 말 한번 따뜻하게 못해준게 너무 미안하고...

 

이제는 잊어야 겠지...  마음 돌아선 여자

 

나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힘든 모습이라도 보여주면 안되겟냐...

 

매일 술로밤을 지세우고 혹시나 전화올가 잠도못자고...

 

밥 한끼 안넘어가는 나같은 놈도잇는데...

 

너는 그렇게 행복하면 되겟냐...ㅠㅠ

 

내가 떠난다고 했을때 그럼 진작 놓아주지...

 

자기가 사랑햇던 남자인데 이제와서

 

사랑하지도않앗다 후회댄다 너만난게 인생에서 지우고싶다는말

 

나한테도 이별을 받아들일 시간들이 필요한데

 

일방적으로 너만 그리생각해서 실천해버리면

 

당하는 나는 얼마나 답답하고 한데... 그래서 다시 돌려볼려고

 

찾아가고 하면 넌 정떨어진다 그렇게만 말해버리고...

 

너 하나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올라온 내가 바보같다 ㅎㅎ

 

나 보다 더멋진놈 만나서 행복해 사랑햇던 여자한테 해줄수 있는

 

마지막 부탁이고... 그리고 나보다 더더욱 아팟으면 좋겟다...

 

일방적인 이별을 당해봐야 내마음을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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