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자주 만나는 편입니다.
왜 만나면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여러 애정표현을 하자나요
지금 사귄지 8개월이 됐습니다
200일이 지낫는데도
매일매일 봐도 안지겹구 사랑스러워요
물론 아직 권태기도 오지않았고
남자친구도 딱히 머 변했다 이런거 없이
처음처럼 잘해주고 서로 아직 설레어해요
그런데 한번은 이야기를 하다가
'키스할때 가슴만지는 남자'에 대한 얘기가 나왓어요
제남자친구는 남자의 본능이라 어쩔수 없다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제남자친구는 이러케 말하더라구요
"나도 남자고 본능이있는데 자기 보면 솔직히 만지고싶고
어떨때는 나도모르게 손올리다가 아차하고 내린적도있고 그래"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직까진 남자친구가 가슴을 만진적은 없어요
그런데 저는 이래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아직 결혼은 안햇찌만
가슴만지는거 정도는 괜찮지않나 싶어요..
제남자친구한테 저는 이래요
가슴까진 이해해도 그이상은 정말 안된다고 말해요
더이상은 훗날 결혼을 하게되면 해야댄다고
저는 혼전순결을 해야댄다고 생각하는 쪽이거든요.
근데 가슴을 허락하는건 이상한가요?
저만그런가요?
가슴만지는거 허락하면 쉬워보이나요..?
허락하는여자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