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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말못하는 여자..똑 부러지게 말해..

괴롭다~ |2007.06.03 11:09
조회 606 |추천 0

 

저는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만나고 잇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지만..어떻게 몰래 몰래 만나는 연애가 길어졋죠.

100일정도..

그여잔 절 사랑한다고 항상 말햇습니다.

그리고 그사귀고 잇는 남자친구 한테 미안하다고..

딴 남자가 아닌 좋게 헤어질수있게 조금만 기다려달랍니다.

기다리기 시작해서 100일정도 돼는거 엿죠..

그럴떄마다 답답해서 여자에게 물어보곤 햇죠 ..만약에

이런거 남자가 봐서 들키면 어떻게 할꺼냐고

날 선택한다 ..머 이런애기 엿죠 믿엇습니다..

어제엿습니다...저희둘은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만나서

햄버거를 사기위해 기다리고 잇엇죠 전화한통을 받더니

어디론가 멀리가는겁니다..그리곤 어느순간 뒤돌아 보니

납치된것처럼 없는겁니다..그리고 1시간뒤에 연락이오더군요

어디어디루 오라고...설마 설마 햇는데..여자 누나분 남자친구분 그여자 3명이

잇더군요..시내 한복판에서 저는 다짜고짜 맞앗습니다 ..여자두 막떄리더군요

걸레같은 년 이러면서..

그리고 빈초등학교에가서 대화를 햇죠 ..남자분이 이야기 하더군요..

저여자는 1년마다 남자바끼는 그런년이라고..자신은 지금5년정도 참으면서

사겨왓다고..너 그거 감당할수 잇냐고..그렇게 이야기하는것두 이해가 안갓지만

그럴수 잇다고 저는 대답햇습니다..여자애와 한이야기를 믿엇기 때문이죠..

그런대 여자애 대답은 그러더군요 이제 둘다 싫다고 ..

남자분이러더군요 니가이동네에서 살수 잇을꺼같애 가족을 팔고 친구를 팔고 집안까지

속엿다고..여자애는 답답한듯 또 울기 시작하고 누나는 집으로 들어갓죠..

이제 셋이 남아서 대화를 하는데 ..먼저 남자랑 대화를 햇습니다..

이러더군요 재는 개념이 없다고..저러고도 미안해 하지 않을거라고 우리둘에게..

첫여자라서 지금까지 사랑해준거 바께 없더라고..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던구요..

(이때 이야기 할떈 그래 내가빠져주자 하는 마음이 어느정도 슬떄입니다)근데 참 황당하

더라구요..못믿는건 당연하지만 ..시내한복판에서 때린거 보면 6년동안 둘이 잇을때

왠지 때려봣을꺼같다는 생각이들구요..들은건 여자욕뿐..

이제 여자애랑 대화를 햇죠..이렇게 될줄 몰랏다..머 미안해라는 말을 듣고..

저분이 나랑 연락안하고 잘해보자 하면 다시만날꺼냐고 하니 그런답니다..

무섭지 않아?하니 무섭답니다..6년 남자 21살 여자 17살떄 만난거죠..

저는 이여자가 너무 길들여 졋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강아지가 떄리면 말을 듯듯이.. 화내면 바루 기듯이 그런기분이 들엇습니다.

(실종된 1시간동안 이미 닥달 된거죠..)

그리고 그렇게 슬프게 미안하다고 우는것두 처음봣네요..

전좋아하니 떠난다 이런말 실어하지만 ..너무 괴로워 하는거 같아서

지금은 연락안한다고 물러서준 상태랍니다...

그녀는 톡을 자주 봅니다 혹시나 톡이돼서..이글을 본다면

자신이 왜그렇게 살아야하는지 알아줫음 한다..바보 강희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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