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계약직 직원입니다..
음.....님께서 일하는 직장이 어떤종류인지 궁금한데여..비서직이라하면..준공무원식의 그런곳을 말씀하시는지...
제가 일하는곳은 계약직은 계약직일 뿐입니다..정규직요? 될 수 없죠..공무원 셤 봐야하지요...
세금두 많구...떼나가는게 넘 많아서 실제 손에 쥘수 있는 돈이 70만원대..아님 작을땐 60만원정도밖에 안됩니다...(저같은 경우는요..^^)
저처럼 다른걸 준비하려구 퇴근시간 정확한 공무원 사회를 고른게 아니라면 넘 박봉이구..아무 비전이 안보이긴하져......
수습이란건...일반회사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것 같군요..
에혀..근데 이젠 공부두 귀찮구...시집갈 돈을 벌구 싶네여...알바라두 머 없낭??...에혀..
밤에 공부대신 알바를하고프네여...나이는 벌써 28인뎅...손엔 100원두 없으니 원...
어쨋든..홧팅 해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