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구요 25입니다.
원래 어깨가 딱벌어졌구, 살이 많습니다.
원래 작은데 키가 더 작아보여요. 흑흑
172cm에 75kg이라 살을 빼야하는데...;
솔직히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근데 제가 질문하고 싶은것이..
퇴근할때 지하철에서 내려서 두정거장을 걸어옵니다.
40분정도 걸리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6시반 퇴근에 8시에서 8시20분에 도착하는데
저녁을 집에와서 먹어야하거든요.
점심을 12시에 먹으니까 집에오면 8시간정도 지난후인데
열심히 걷고 집에와서 먹는것도 좀 그렇고
안먹자니 굶는건 아닌거 같고
어떡해야할까요?
또 의지문제 인데 얼굴은 살이 별로 없는체질이라,
조금만 운동해도 얼굴살이 쪽 빠져버립니다.
그래서 남들은 몸보고 운동한줄 아시는데 다 살이죠..
며칠 운동했다고 얼굴이 빠졌다고 다음날부턴 또 안해버립니다.
이 반복되는 정말 의지박약인거 같습니다.
따끔한 질타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3정거장으로 늘려서
1시간을 조금 넘길까 합니다. 걷는 시간을요.
많은 리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