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굼궁해서 열받아서 ...참을수가없어서... 너무 화가나내요..
아버지가 간암으로 솔직한말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계시고...
5년째 그생활을..합니다.
하지만 간암으로 술을 드시면 기억을(판다력) 못하시고 다른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버릇 조금 많은편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친구분들 많으시고 그리고 아는분도 가족들에게 보다
다른사람들에게 너무나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그날 청주쪽으로 일때문에 가셧습니다...
청주에서 직장분들과 양주한잔들하시고 술집에가셧다고합니다.
그술집에서 여사장이 아버지에게 잘해주셧나봐요...그리고 다음날
그여사장이 만나자고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고합니다
몇일 만나셧고..일때문에 청주에 계셧구요.
여사장이 자기 아들이 아프다고 돈을 달라고 하셧나봐여...그리고 아버지가 1600돈을
첫번째 그여자 계좌로 그리고 다른계좌번호로
어머님에게 그소식을 든고.. 바로 친구 경찰하는놈에게 전화을했습니다..
안되다고합니다 저 자식이고 자식은 제3자라고...그이유때문이라고 합니다.
믿을수가없어서 다시 경찰서 그리고 서울쪽에 법이란곳
전화을 했습니다...해결을 할수가없다고 합니다 ..법이란 정말 대한민국법이란 XXX
XXXXXX
그리고 술집 여사장 XXX에게 제가 전화을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빌려주신돈은 주셧야죠..그때 아버지가 술을드시고 그쪽 아들이 아프다고
아버지가 빌려주신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여자 그여사장 하는말이 갑을 생각이없네요..
신고 하세요.. 이말을합니다..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너무나 답답합니다..
그리고 일주일후에 제가 내려갔습니다
친구들 에게 부탁하고 고등학교때 아는놈들 말하자면 건달 생활하는놈들에게
부탁을했습니다 찾았습니다 그여자 신발년 여사장 그년 술집
아들이 있네요... 하지만 친구 건달생활하는놈이 한마디합니다...
우리가 도와주고싶지만... 자기들이 저여자 폭행 하면 협박이라도 하면 그여자가
신고하면 자기들이 문제가 생긴다고합니다...
방법은 없네요...경찰이던 법이던 어느 방법이없네요...
2틀동안 그년 술집앞에서 밤세 차안에서 생각 많이했습니다...
술집앞에서 웃고지랄을하는모습들..그년 정말 입에서 좋은말이 ..더이상은...
그리고 짦은생각도..조금했습니다
좋은답편 그리고 방법있으시면 답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