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한 여자의 마음을 얻는다는게..
맨날 보고 싶구...하루래도 문자,전화 안하면 못 살꺼같구...
대학생 4학년인대 ....그녀 한테 모든걸을 다 줘버렸으니..
고백은 해서 사귀고 싶은대.... 불안하네요...
아직 미래도 없고..... 그녀를 재미있게 해주지 못하는 절 받아줄까?
처음 영화보고,술먹고 할때는 마치 그녀와 사귀는거 같았는대..
그건 저의 착각 이었고... 제가 점점 다가 갈수록 그녀는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지금 심정 같아서는 고백 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는대...
아직은 고백을 못하겠어요... 지금은 그녀의 옆에서 그냥 지켜보고 싶어요...
그녀도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거 알면서 부담 스럽다는 말 안하고...
문자답장 잘해주고...전화 받아주니까... 지금은 그것만으로 너무 고맙네요..
그녀를 처음 만났을때.... 지금처럼 좋아하게 된줄 몰랐어요...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주는게 ...이러케 무서운지 몰랐어요...
다시는 사랑 같은거 안한다고 다짐했는대...
일어 나자마자 그녀생각하고... 지금도 그녀 생각으로 하루를 마치고 잠을 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