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는 2000년 11월 서울 용산구 호텔 주차장에서
K씨를 성폭행하면서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지만
2003년 7월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뒤,
K씨와 언론사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주씨는 2000년 11월 서울 용산구 호텔 주차장에서
K씨를 성폭행하면서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지만
2003년 7월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뒤,
K씨와 언론사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