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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씨 성폭행 누명, 1억원 배상하라

꽃뱀... |2007.06.07 13:38
조회 4,782 |추천 0

주씨는 2000년 11월 서울 용산구 호텔 주차장에서

K씨를 성폭행하면서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지만

2003년 7월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뒤,

K씨와 언론사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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