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아이의 엄마 거든요. 정말 눈물이 나고 참을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정말 대한민국에 살기가 싫어집니다. 이런 나라에서 무슨 희망으로 살겠습니까.
그런 정신과 의사들은 정신병원에 똑같이 아니 두배 세배는 강금을 시켜야 합니다. 그런 인간들을 죄없다고 판결한 판사나 그런 인간들을 변호하는 변호사까지 함께 말입니다.
그래야 알지 것들이 알겠어요. 차라리 돌들을 데려다 판결을 하지 거참 세상이 어찌 되려고 그러나.. 이번에도 무죄로 판결하면 대한민국 사는 사람들 국가에 대한 의무도 할필요 없는것 아닌가 생각되네요. 정치인들도 그러면 안됩니다. 자기들 권력다툼에 정신없을 때 국민들 인권 유린당하는것 생각못하면 그런 정치는 본인들 위한 정치죠.. 쯔쯔..
내가 대권 후보가운데 이런일 해결해주는 사람 있음 내가 꼭 찍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