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고요히.. 혼자가 되는 나는 이따금 생각날것 처럼 생각나지 않는
너의 얼굴 생각해... 어떻게 잊을수 있을까 생각했던 너의 목소리도...
이젠 어땠는지.. 화날때 했던 너의 성난 목소리도...
저 망각의 늪을 헤매이고 있을때..
난 고요히 혼자가 된다.
이젠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오늘처럼 저녁 늦게 남아 내린 비탓일까...
문득 문득 생각나는건 왜일까...
내머리속엔 아직 지우지못한 추억의 한페이지가 사슬이되어
순간 아무것도 할수없게 만드는거
너는 알까 모르겠어.. 보고 싶다~ 입밖에 꺼내면//자꾸만 뒤늦은 눈물많이 남아..
흐르네..
하루를 열심히 사는것 같은데.. 누구보다 일찍일어나서.. 꿈속에서라도 너를
만날까.. 잠들지 않은 나의 불면증...정말 병이다.. 것두 중증이네..
난 언제쯤 완전히 너를 버리고 나로 살수 있을까..
너무 아프면 사랑이 아니라는데.. 우린 사랑이 아니였나...
그렇담.. 난 너무 억울해서 못살것 같아...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이 인연이란 끈으로 묶어 살아가는세상에...
난 욕심도 없이 너하나 원할 뿐인데....
너무 큰 욕심이지..
지나고 나면 그냥 희미하게 거억저편의 이야기가 되길.... 나는 오늘도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