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27살 남이였고 여자는 24이엿습니다.
저는 트레이너고였고 여자는 집안 거들고 있었습니다.
회원으로 들어왔습니다..
마음에 들어 대쉬해서 사귀게 되었지만 ...
여자 집안이나 현재 상황이 너무 안좋고 담배피는 여자 만나지 않앗는데
담배까지 피고 있었습니다
헤어질까 하다가 마음이 너무 요즘 사람들이 갖기 힘든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걸알게 되어....
헤어지기가 갈등되었습니다.
이렇게 시간흘러 여자는 내가 마음의 확신을 주지 않는걸로 마음 속앓이 하면 혼자
많이 좋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저가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정말 최선을 다해 도와주었지만
여자의 힘든 상황... 금전적으로나 심적으로 힘들었지만
저가 담배도 끊게 하고 수능을 다시 보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쳐갔습니다.. 왜냐면 연애초 지갑속에 전남친의 사진이 잇었습니다.
저도 그래서 확신이 생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여자는 사진과 그남자의 모든걸 지웠다고 하고
확신이 조금씩 보이기 했지만 하지만 왠일이지 확신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이 여자로 인해서 힘들때 도와줘서 저가 자격증도 대회입상도 하여 이제 곧
수입도 3배를 벌게 됩니다. 하지만 대회 입상후 이 여자에게 갈등이 생겨 고민하고 있는중에 편지를 주더군요 헤어지지말자고 사랑한다...
전 그편지받고 진심을 알게 되고 서서히 마음을 바로잡고 이 여자를 잡으러 하는 와중에 여자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는군요...
아직도 여전히 여자는 올해 수능을 준비하고 가게일을 도우며 힘들게 지내지만
저가 힘들때 있었주고 응원해 준 여자를 지울수 없습니다.
이 여자는 너무 힘들었다고 하고 자신이 없다고 하자고 합니다. 좋은 여자 만나라고...
그러면서도 매몰차게 저에게 하지도 않으고.. 좋아하는 감정은 아직 있는데 마음이 아프다고...
저의 뒤늦은 기만에 깨달음과 내 여자를 잡기 위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힘드네요....... 저가 이제 성공하여 잘되면 있어줄꺼라 생각햇는데 착각이였네요..
평소에 힘들때나 기쁠때 있어주는게 사랑이라는것을...첫사랑은 저가 힘들때
떠나버렷는데....
그래서 저는 여자한테 포기 안한다고 했습니다. 계속 공부해서 수능 준비 열심히하라고 했습니다.
꾹 참았다가 수능날 정문에 주었던 편지에 답장과 응원을 가려합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