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의아름다운 청년^^"입니다~ㅎ ㅔ ㅎ ㅔ
사실 너무 마음이 아파 이렇해 글을 써 봅니다..
제사연은이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말구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요~
중학교 동창이구 한참동안은 만나적이 없다 군대 갔다와서
다시 친구들 때문에 알게돼었구...그러다 정말 둘도 없는 친구가된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를 마음엔 두고있었찌만 그녀는 남자 친구 오빠 3년 사귄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난후 헤어졌따고 하드라구요..그게 저때문이였데요...그녀도 저를 좋아하구있었나바요
그리고 저번달이 돼어서 사귀게 돼었구...3주 만나다 헤어졌어요..
헤어진이유는 너무나 아픔니다...다시3년사귄오빠가 생각나구 자꾸 보고싶다고 다시
가버렸습니다.......잡았어요 그치만 마음이 오빠한테 간다고 해서 미안하다구 해서
가버리더라구요~그래서 보냈어요........머리속만.........마음은 아직두 그녀이지만.
솔직히 3주면 누구나 쉽게 잊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그치만 저는 그게 안돼더라구요
그녀는 오빠를 만나면 저를 잊을수 있고 생각 두 안날껍니다.하지만 저는
항상 생각나고 제일도 못할정도로 이렇해 한심하게 멍하니 생각 만하구 혹시라두
전화와서 다시 만나자구 할까바 폰만 봐라볼때도있구......좋해 생각하지만
이제는 안온다고 느껴집니다.~
누구나 헤어지면 다 똑같고 마음아픈거라구 생각하지만 결국은 자기 만
알구 자기 자신이 이겨내야 하는걸 알지만 그게 잘안됩니다.
친구들도 같이 있을떄 잊었냐고 물어보면 그까지꺼 다잊었지..모그런거가지고
힘들어하냐..라고 말은 하지만...솔직히.....그게 아닌데...ㅜㅜ 정말
여자 때문에 눈물이라는걸 흘려봤습니다.....여러명 사귀구그래도 이렇해
아프고 그런적이 없었습니다....다준적이 없었지요.잘나서가 아니라
이렇해 아플까바.........그치만.결국은 정말 아픔이라는걸 알아서
여자가 무섭기만 할뿐입니다....한번돌아서니깐 너무 무섭더라구요~
제가 마음이 여려서.......문제 같기도하구요~
참..그냥 그래요 여자 하나에 이렇해 한심하게 있는게 초라해보이구...
답답해 보이지만 일도 어떻해 보면 성공하고 여자 만나면 된다는생각은하는데
자꾸...........마음을 찌르는것처럼.......아픕니다.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될꺼야.....라는 말을 합니다.
맞는 말이구 그렇해 될껍니다...하지만 지금 잊어야 할동안에
시간에 너무나 힘들고 아픕니다..이마음 정말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한번은 쯤 정말 오래 만나구 그런 연인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능력이 있던 없던...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기다리려 줄수있는
그런 여자가 있었으면으면 좋겠습니다...제가 너무 이기주의적이져?
이렇해 글을 써 보고 리플 이 어떤게 나올지 너무 궁금합니다~
저와 똑같은 사연이 있는 분은 어떻해 했을지 궁금하거든요~~
그녀 한테 나중에 라도 헤어지면 다시 돌아 오라고 했습니다
지난 일은 물어 보지도 않을테니...이렇해 제자신을.초라하게 하면서
만나구 싶을 정도로..........그녀를 사랑했나봅니다...지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