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후 2년간의 백수 생활
가끔 한달씩 아르바이트로 노가다 당구장 술집 신문배달 학습지 생산직 영업직 학원보조등 안해본것이 없다
하지만 열시미 일햿지만 남들에게 당당하지 못햇다 직장이라 생각한 곳이 없었기에..
친구를 만나도 친척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부끄럽고 당당하지 못햇다
제일 친한친구외에는 거의 만나지도 못하고 눈을 쳐다보지도 못햇다
백수엿기에.. 남들이 당당하지 못하다고 대학교떄 자신감은 어디 갔냐고 물엇다
하지만 지금은 운좋게 중소기업이지만 연봉은 상위권인 회사에서 사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취업 노하우)-영어,한자,컴 자격증+토익점수+영어회화 +면접준비
백수일적을 생각하면 후회가 막심하다 지금 이렇게 좋은직장에 일할줄 알았더라면 그떄
내가 왜 남들에게 당당하지 당당하지 못하고 부끄럽게 살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까.
지금 친구들은 공무원준비,취업준비,취업포기생 3종류가 있다 다들 나를 부러워한다
그들에게 말하고 싶다.백수일때 당당하라 그래야 직장인이 되서도 후회가 없다!
백수,백조님들 당장 힘들더라도 저처럼 운좋게 인사담장자가 자신을 잘 봐줄수도 있습니다
면접 100여번 이력서 500여통 후 취업했습니다.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