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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

,,,, |2007.06.09 19:57
조회 233 |추천 0

전 임신 8개월이예요...

 

남편의 과거 다알고 시작했는데...

 

전에 사겼던 여자 임신해서 남편은 책임질려고 했지만 그여자가 원치않아 지웠데요

 

수술후 바로또 임신될라는걸 착상될때 다행히 주사맞고 막을수 있었다네요///

 

여기저기서 글을 읽다가 임신해서 애지우고 바로또 임심된거 같아 걱정하는 사람들

 

보고 리플단글 보니깐 참 맘이 갑갑하네요...

 

애지우고 그게그렇게 하고싶어서 또했냐는둥  욕정에 미친년놈들...별말이 다있네요...

 

괜히 이런글보니깐 남편 과거 생각나고 내남편도 그런사람들중에 하나였구나...

 

하는생각...처음으로 남편이 드럽게 까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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