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신 8개월이예요...
남편의 과거 다알고 시작했는데...
전에 사겼던 여자 임신해서 남편은 책임질려고 했지만 그여자가 원치않아 지웠데요
수술후 바로또 임신될라는걸 착상될때 다행히 주사맞고 막을수 있었다네요///
여기저기서 글을 읽다가 임신해서 애지우고 바로또 임심된거 같아 걱정하는 사람들
보고 리플단글 보니깐 참 맘이 갑갑하네요...
애지우고 그게그렇게 하고싶어서 또했냐는둥 욕정에 미친년놈들...별말이 다있네요...
괜히 이런글보니깐 남편 과거 생각나고 내남편도 그런사람들중에 하나였구나...
하는생각...처음으로 남편이 드럽게 까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