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안된 새댁이랍니다..
신랑월급은 170정도구. 전 현재 1000만원예금든거 하나있어요~
생활비와 공과금으로 100만원빼고 나머지는 CMA에 넣어두고 있구요
신랑도 그렇고, 저두.. 안정지향주의인지라....
특히, 신랑은 보험드는것도 무지싫어해요... 보험들때와 돈탈때가 넘 다르다면서요~
차라리 그돈으로 적금을 들어라~ 이런식이지요.
신랑은 결혼전부터 부어온 적금이 이제 만기가 되어 1억 가까이 나와요.
저희한테는 큰돈이죠... ^^
우선, 저희는 집을 살생각은 없구요, 올해 말에 애기가 태어나니까
약간 여유자금도 필요해서, 큰돈을 들이부을 생각은 없어요~
부모님 용돈으로 얼마씩 드리구....
한 5천은 예금에 넣어두구..
3천 정도를 굴려볼까? 하는데...
펀드수익률이 좋다고하더군요? 한 10%되나요? ^^;
그동안 관심이 없었어서~ 지금들어도 넘 늦진않을련지..
얼마정도를 펀드에 드는게 좋으련지도 감이 잘안오구요,,,
어떤 펀드를 골라야할지도; 흠 너무 모르네요..-_-
다른분들은 어떤식으로 재테크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