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시작한건 2004년 가을, 지금도 우리사랑은 ing
지금의 시간 2007년 초여름
오래만났다면 오래고 또 짧다면 짧은 시간이죠
이게 확실히 권태인진 모르겠지만.. 아마 맞을듯해요~
남친은 점점더 편하게 지내자하고, 전 예전의 모습을 찾으려하고
나도 모르게 "예전엔 안그랬는데.. 예전엔.." 을 부르짓고말죠
그럼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참..서운한건 어쩔수 없어요.
주말엔 한번보는 우린 이젠 너무 보고싶어서라기보단.. 안보면 불안한.. 그냥 이제까지 그래왔
는데 안하면 안보면 안될것같은 그런 의무감인것같고
편하게 생각하고 편하게.. 이젠 친구처럼 그렇게 대해야겠따는 제다짐과는 달리
또 그렇게 불만을 호소하고있는 내모습..ㅠ..ㅠ 어찌해야할까요
남친도 저도 과도기? 권태기? 그런류인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무던하게 지나갔음 하는데
참~ 어렵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