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대 초반입니다..
제 아기가 아니라요..^^;; 조카에요...
22개월된 남자아이인데요...아주 이쁘죠..^^
맞벌이를 하셔서 저의집에 아기를 맞기는데요....
문제는 집에 엄마나 할머니만 있으니까 여자뿐이라서..
집에와서 옷갈아 입을때..방문 안닫고 입거나 벗어요...
아기가 내방에 와서 내 다리를 만지더니 갑자기 제 다리를 와락 껴안아요..
그리고 좋으면 가슴에 힘있게 껴안으면 되는데요...
애기 중간부분에만 힘을줘요...가슴부분은 힘을 안주고요...
제가 여자인데..느낌상으로 알잖아요...아기가 가슴부분에다가 껴안는지..그부분에 힘줘서 껴안는지..
그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문 닫고 옷갈아 입거나 그러면 아기가 문열으라고 날리쳐요.....
때를 쓰니까 열어주긴하는데....
암튼...애기가 그러니까...많이 황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