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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복수하고 싶습니다. 성의있는 답변만!!!!!!!!!!!!!!

중복 |2007.06.12 09:38
조회 2,041 |추천 0
제 여친 흉을 보겠습니다.

 

그년은 오형여자 입니다. 저도 오형입니다. 저와 사귄지 횟수로 2년이 훌쩍 넘습니다.

문제가 하나 있는데... 그녀의 바람기 입니다.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장거리 연애 한답시고 가끔 봐도 설레임에 행복했습니다.

헌데.. (장거리 1시간 30분 남칫) 장거리 연애에 왠... 기념일 입니까?

 

100일 200일 300일 한번도 만난적 없습니다. 중요성을 못느낍니다...

그년 기념일이 되기가 겁나게시리, 저나질 불이나케 해댑니다.

전 그러는 그년이 질립니다 그 때마다 말이죠 ^^*

 

그래서 200일 부턴, 되놓고 친구와 어울려 서든어택을 하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데.

하필 그날이 200일 아씨봐.

 

그래서 그녀에게 대충 " 친구녀석 사고나서 병원이여"라고 화장실서 둘러대고....

저나하지 말라고 화를 냈습니다. 그리곤 총쌈질 잼나케 해댔죠 캬캬

 

그런식으로 핑계를 둘러 대다가 보니....

진짜 아는 형님.. 결혼식인데.... 자꾸 그년 저나질 해대는게 아니것어요-_-!!

 

그래서 "아놔 친형님 같은 형 결혼식이야 왜 저나질이니 자갸 주말에 봐"

찰칵 끊어 버리고... 핸펀 밧데리도 뚝 ,,,

 

그리고 집에 돌아와 핸펀을 켜니 그녀 문자가 밀려나서 자동 삭제될 만큼만 보내놨더군요

음성메시지 선물함도 한가득...ㅡㅡ;

 

뭐 저도 할말은 없더군요... 그년 생일이였으니까

마음이 아파오기도 전에 그녀의 육두문자 앞에.... 좀 사그러 들더군효;

 

마음이 아프고 둘다 연락 안하고 헤어지나 부다 했드랬는데...

그년 이젠 저 잡아 죽이러 오겠답니다.

"네 어서오세효" 답문해 주니... 그년 이번에는 소개팅 받아 딴넘 사귀겠다 더군효-_-;

 

그러십쇼 했는데... 왠걸 제 친구의 베푸인 그넘-_-;;;;과 연애질 하더군요

이런 썅....

그녀가 참 매정한것이 안쓰럽네요... 그런다고 내가 눈이 드집힐 줄 알았냐...

근데...둘사이 마막 갈라 놓고 싶어서 죽갓어요...간절합니다. 

 

좋은 복수 방법이나..그년 맘돌려 차버리는 좋은 방법좀 소개해 주세요

전 개념바른 오형입니다 ,,, 밑에 여차 다른놈과 견주지 마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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