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 안에서..여고생의 모습을 보았다.
..나를 열광시키는 오빠들에게서 여고생의 청순함(?)과 단아함을 본 나..-_-;;;;
부폰언니!
[경고]털이 숭숭난 팔은 잠시 잊어주세요! 부폰언니의 머리결에 얌전히 꼽혀있는 실핀의 모습에서 나는 여고생의 모습을 보았다. 거울을 보며 정성스레 머리결을 빗으로 빗으며 실핀을 어디에 꽃을까 설레여 하는 부폰언니 [저 실핀 꼽는 실력은 이미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규!!] -ㅁ-;;허억!! 상상이 너무 자연스럽게 잘 되잖아. 저 얌전하고 조신한 자태로 싸인을 해주려고 하는 그의 모습은 [저 단아한 손동작과 수줍음 가득한 얼굴 형태에 올인이오!!] 이미 남자들의 로망..청순 가련한 한떨기 여고생의 모습인 것이었다..(?................)
하지만 가끔 여고에서만 나타나는 ..또라이 모드가 나오기도 한다. [여고의 또라이 모드란 어차피 꾸며봐야 늘 그게 그거고 봐줄 사람이 없으니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에 감춰둔 숨은 똘기가 분출되어 또라이짓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는 것을 말함.] 저 4세 유아틱한 머리 어쩔꺼야.저 해맑은 미소는 -ㅁ-;; 그래도 볼수록 중독될 것같은 부폰언니의 해맑은 미소에 언니 여고오면 인기 짱!이라는 생각을 하며 실실 웃게 되버리는... 여고시절 한두명은 꼭 명물이 있었던 것 같다. 만약 부폰언니가 여고에 온다면 그녀(?)의 개그포스로 학교 다니기가 늘 즐거웠을 듯!! 프링스 언니
저 우아한 컬과 요염한 입술을 보라지. 프링스 언니는 과거에 껌좀 씹으셨을듯.. 프링스 언니한테는 한떨기 후로렐라 향이 날꺼만 같은 청아함이 느껴진다. 더군다나 아이라인 지대로 그린채 눈을 게슴츠레 띄고 바라보는 언니의 포스에서 여고생의 향기를 느껴버렸어.. 청순하고 순결한 여고생의 자태가 물씬 풍기는 걸.. 언니..너무 이뻐요.ㅠㅠ 왠지 1학년때 선배 언니를 동경하는 기분이 이랬을꺼 같은 느낌! 카모라네시 언니
아아.보기만 해도 순결한 영혼이 꽃피어 올것 같은 네스타 언니. 장담하건데 네스타 언니가 여고에 왔으면 아마 발렌타인 데이때 언니의 사물함은 정체모를 쵸코로 넘치는 거라구.. 정말이지 저런 5:5 개떡진 머리를 하고도 순결하고 애절한 눈빛을 쏘아붙일수 있는 언니야말로 모든 남자들의 로망..청순하고 순결한 여고생의 이미지에 딱 맞는다구!! 더군다나 여고의 로망인..오스칼님(?) 연극제때 언니는 장담하건데 무조건 왕자님 역할이며. 언니가 운동장에서 조금만 공을 잡거나 액션을 취해도 언니에게 열광하는 여고생들의 비명에 언니는 이미 여고 최고의 인기스타!! 인자기 언니
언니..-_ㅜ;;그냥 나랑 같이 호적정정하로 가는거야..-ㅠ-(......) 저 귀여운 강아지 머리를 하고 씨익 웃는 언니야말로 옆의 남고애들 수도없이 울리셨겠수 저 도도한 자태! 언니야말로 여고의 여왕님을 하기위해 태어난 존재라구 정말이지.경국지색의 자태가 이런게 아니겠수!! 여고에 있음 언니는 부러움과 질투의 ..애증의 대상!!!! 그런 애들을 향해 도도하게 웃으며.훗!! 하고 썩소를 짓는 언니 모습 너무 잘 상상된다구!! . . . . . . 그러나.. 오빠들 안에..여고생의 모습을 보았다 지존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바로..아르헨 여고(?)의 소린 큰언니.. 소린언니
아르헨 여고의 수학여행 사진. 달관한듯 창밖을 보시는 소린언니의 자태에서 역시 큰언니의 품격이 느껴지지 않나요 크레스포 언니..셀카 찍는 듯..청순하게 머리를 귀로 넘기며 자세 잡는 폼이 남다른데요. 아르헨..의외로 오빠들 안에서 여고생의 모습을 보았다..이런 타입 많은거여요.ㅋ
소린 언니 화나기 3초전.. 예전에 껌좀 씹었던 언니..슬슬 몸풀 준비를 하는겁니다.. [급짤빵..부폰언니..예전에 안그러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