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화를 기다리고 있는 곰신입니다.
군화가 휴가를 나와서 ... 파출소를 갔다고 합니다.
오후4시 아는 형을 만나 호프집에서 술을 마셧음..
오후6시 나올려고 일어나다가... 옆테이블과 아는형이 싸움..
경찰이 옴..
파출소 갔음//
연락이 없어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 .. 저렇게만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군인의 신분으론 경찰서나 파출소를 가면.. 헌병에 잡혀간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제 남자친구는 자기는 싸움에 끼어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
그냥 뒤에 있었다고만 하는데요..
정말 맞는이야긴가요?
속 쉬원하게 대답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