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었던 헬레나 크리스텐슨의 아들입니다.
머 미소년계에선 이미 너무 유명하죠.
99년생이니 무려 8살밖에!!
이게 8살의 포즈냐 -_-;;
유모차에 다리꼬고 앉기 신공!!
쬐끄만게 다리도 길기는 ㅎㅎㅎ
근데 하도 예쁘다 예쁘다 해줬더니 -_-
얼마 전 파파라치 카메라를 향해
당당하게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드는바람에
엄청난 구설수에 휘말렸죠
얼굴은 이쁜데 싹수가 노랗다 벌써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었던 헬레나 크리스텐슨의 아들입니다.
머 미소년계에선 이미 너무 유명하죠.
99년생이니 무려 8살밖에!!
이게 8살의 포즈냐 -_-;;
유모차에 다리꼬고 앉기 신공!!
쬐끄만게 다리도 길기는 ㅎㅎㅎ
근데 하도 예쁘다 예쁘다 해줬더니 -_-
얼마 전 파파라치 카메라를 향해
당당하게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드는바람에
엄청난 구설수에 휘말렸죠
얼굴은 이쁜데 싹수가 노랗다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