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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런트~!!!!!!!!!!!!

훌령해 |2007.06.13 18:04
조회 75 |추천 0

그 놈이 말하는 용서는...............

제 치부를 까발리고 다닌 입을 용서 해달라는 건지?? 평생 용서 못합니다!!

 

오늘은 제가 마지막 알바를 마치고 오는 날이였습니다ㅜㅜㅜㅜ

소근거리는 뒷말 모두 감수하고 버티며, 월급 받고 나가겠다고 버틴 나 이기에....

 

집으로 오는 내내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참고 또 참으며 집으로 오고 있었죠 ㅜㅜ그 새퀴 잘못 만나서.. 해고 당한게....

억울해서 눈물 흘리자니 더 억울해서~! 참았죠

 

그것도 모르고 그놈... 여전히 골목 앞에 뻔뻔히 고개 처들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눈에서..... 분노라는 것이 활~활 타올랐습니다.

괴력이 어디서 나왔는지.. 저도 모르게 손에 주먹만한 돌맹이를

골목 화단에서 주워 들고 움켜쥔 채로, 두손에 힘을 꽉주고 있었습니다.

 

그놈을 향해 분노와 회심의 일격으로 돌맹이를 던졌고.....

 

그놈은 놀래서 그자리에 멍~하니 서 있더군요..

 

그 모습에 더더욱 화가 나서.. 전 다가가서 손바닥을 펴고 힘껏 짝짝짝 ...........

딱 세대 쳤습니다.


(출처 : '방금 남친을 때리고 왔습니다.' - Pa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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