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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상남에게 대쉬받고 싶다. ㅠ.ㅠ

간절함 |2007.06.13 18:58
조회 723 |추천 0

일단 저는 맏딸이고요~ 또래보다는 성숙한 편인데...

 

조용한 스타일 아니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스타일이죠...

 

교우관계도 좋고 선후배 사이도 좋고...

 

근데요 문제는... 저는 항상 오빠들이 좋거든요~ 음~ 뭐랄까...

 

뭔가 의지도 되고 아무래도 생각이 좀 더 깊은것 같아서...

 

근데 전 지금껏 동갑이랑만 사겨봤구요... 결과는 역시 동갑은 친구로만... 이었습니다.

 

연하한테 대쉬를 많이 받는데~ 사실 좋은데~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바로 아래 남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동생으로 보이는듯...

 

그래서 말인데 연상남에게 어떻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을까요?

 

저를 여자로 생각 안한다기 보다 어려워 하는것 같아요.... ㅠ.ㅠ

 

제가 선머슴같이 막~ 그렇진 않거든요~ ㅠ.ㅠ

 

제발... 저도 오빠~~~ 라고 불러주고 싶고~~~

 

직접 뜬 목도리도 감겨주고 싶고~ 나 증말~~ 오빠한테 대쉬받고 싶다.

 

이제 창창한 23살인데... 진짜.... 간절합니다.

 

아! 그리고 이건 참고사항... 항상 대쉬를 받을때도 3자를 통해서 받아요~

 

제가 어려운건가요? 정말 나도 직접 듣고 싶다... 좋아한다는 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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