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
동감하시는분들도 있을거고 아닌분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비방하셔도 무방하고 어쨌든 읽어주세요
전 23살에 음악공부를 하고있는 군대 다녀온 남자인데요
가끔 오디션 게임을 재미삼아서 하게 되었는데
할때마다 기분이 팍상해서 좀 그러네요
열심히해서 레벨11까지 올리긴 했는데 할때마다 아이디가 영어로 되있다며
같이 게임을 하려고 해도 껴주지도 않을 뿐더러 아예 들어가지마자
언제봤다고 "이런 쑤레기" 아이디가 그따구냐 머냐 이러는데
왜 꼭 특수문자 그딴게 들어가야 멋있고 그런건가요?? 이고 나름 캐쉬를 써서
약간 아이템을 착용하고 있는데 착용한것중에 상당히 싸구려 덴옷을 하나 입고있는데
옷도 없으면서 어디서 같이 껴서 노냐는둥 완전 사람을 무시하는데 환장하겠더군요
지들은 얼마나 잘나서 게임속에서 그렇게 지들이 잘난것 처럼 하고 다니는지 실제로 보면
게임처럼 그렇게 삐까 뻔쩍할까....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오네요.. 아.. 글도 안써지네
저도 뭐 그닥 잘난건 없지만 20살 넘게 먹어가지고 하루종일 게임에 매달려서
실제도 아닌 가상현실에서 좀 잘나간다고 사람을 무시하는데 얼마나 잘났길래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현실이랑 가상현실 세계를 너무 구분못하는 작자들이 많은거 같아서 한심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휴;;; 허접한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고 좋으하루 되세요~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으니 같이하실부운~~~
farsto@nate.com 요건 네이트 아이디공
farsto 오디션 아디디니 같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