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여친입니다.
250일정도 됬구요..
원래 성격인거 같아요..
근데 한번 얘기를 해서 고쳐볼까 하는데..어떻게 상처받지 않게 잘 말할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여친이 절 싫어하고 그런건 아니구요
선물도 잘 챙겨주고 잘하는데..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스타일이에요.
오히려 제가 세심한 성격이고 여친은 좀 둔한성격인것 같아요.
눈치는 없는건 아닌데..감정관계에 있어선 둔한건지...
사랑이란게 주고받는게 아니라지만...
때론 섭섭하기도 하네요.. 나만 너무 좋아라 하는건지..
보통 전화는 주로 제가 하구요..
문자비율은 제가 한 70% 여친 30% 정도입니다.
보통 보면 남자가 더 안하는 편인데...
저는 여친이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해 미치겠는데...
여친은 안그런가 봅니다. 너무 편해서 그런건지...
제가 막 지칠라고 해서요...이러다 권태기 되고 시들해질까봐 걱정입니다.
저는 막 매일 만나고 싶거든요...
근데 여친은 집에 잇는걸 좋아해요 잠도많코..
왠만하면 나돌아 다니는걸 좋아하지 않구요..
그게 저한텐 편하기도 하지만...섭섭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넌 나 안보고 싶냐니깐..
앞으로 주구창창 볼 날도 많은데 뭐 그러냐고 그럽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