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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좋아2

내생각 |2007.06.14 14:12
조회 5,873 |추천 0

글좀 이해좀 하고 리플 달아라... 초딩들은 걍 짖거리고

이거 그냥 단지 "이런여자면 좋겠다"해서 쓴거다

내가 이런여자를 찾습니다  라고 했냐?

이런여자는 왜 없나요   라고 썻냐? 니네버러 저렇게 해라  써냐?

그리고 내가 이런여자만 만난다고 썻냐.. 악플다는것들은 모야?

피해의식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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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해서 엉덩이 작고 다리 길고 붙는 청바지 입은 여자가 좋다

->이건 그냥 눈에만 보이는 이상형

   여자들도 남자 볼때 눈으로만 볼때 좋아하는 타입이 있잔아?!

 

친구들과 놀때는 안부전화만 가끔하는 여자가 좋다

->남자애들끼리만 있을때는 그냥 놔둬라

->친구들도 계속전화오는거보면 이상하게 본다

->나를 이상하게 보는게 아니고 여자를.. 의착증?

 

쉬고 싶은 주말에는 그냥 방에서 영화나 다운받고 쉬게 해주는 여자가 좋다

->5일근무제도 아닌데 7시 출근하여 10시에 들어와 자기생활도 없다

->주말쯤 그냥 푹 재충전하게 놔둬라

 

같이 술을 마셔도 옆에서 보조 해주면서 내가 취한거 같으면 자기는 먹지말고

신경써주는 여자가 좋다

->내 친구들과 만나서 나랑 같이 둘이 취해서 같이 싸우거나

->난 거의 잘라고 하는데 여자친구도 술취해서 내 친구들이랑 희희낙낙하는게 맞냐?

 

내가 화가 날때면 그냥 듣고 있어주는 여자가 좋다

->복종 하라는게 아니다 여자가 화나서 그러면 나도 듣고만 있는다

->똑같이 싸우고 소리지르고 다른트집잡고.. 끝이 나냐?

->나중에라도 참아줘서 고마워라고 한다

 

친구들과 놀고 회식을 해도 일찍 들어가 주는 여자가 좋다

->요세같이 무서운 세상 힘도 없는 여자가 비틀거리며 밤늦게 택시를 탄다거나

->골목길을 가면 무슨일이 생길줄 아냐

->남자친구가 노상 데려다 줄수도 없는거고 집에서 잠도 못자고 애만 탄다

->남자가 술먹고 뻗어봐야 지갑밖에 더 털리냐

 

남자친구들이 별로 없는 여자가 좋다

->나혼자만 연락해도 아까운데 다른 남자하고 연락하면 질투나서 싫다

 

사소한거라도 거짓말 못하는 여자가 좋다

->사소한 거짓말이 버릇되거나 들켜버리면 의심만 생기고 나중에

->못믿게 된다.. 믿음을 헤치지말자

 

욕 못하는 여자가 좋다

->화가나면 할수는 있다 하지만 남자친구한테 이새끼야 저새끼야 안좋다..

 

담배 못피는 여자가 좋다

->2세를 품을 몸으로서 걱정된다

 

평범한 부모님밑에서 가정교육 잘 받은여자가 좋다

->이건 그냥 식상한거..

 

건강한 여자가 좋다

->자주 아픈여자.. 잘 체하고.. 좀만 걸어도 아푸고

->나도 맘 안좋다

 

무서운 오빠가 있어 나보다 더 챙겨주는 가족이 있는 여자가 좋다

->내가 연락을 못해 못챙겨주더라도 집에서 챙겨주면 마음이 놓인다

->내가 잘못해서 무서운 오빠 아버지한테 맞는건 상관없다

 

그냥 평범하게 반팔티에 긴 치마나 청바지 입는 여자가 좋다

->너무 겉치레 신경쓰는 여자 마춰주기 힘들다

->맨날 결혼식장 가냐? 그냥 평범하게 입어도 이뿌다

 

잘난척 안하고 겸손한 여자가 좋다

->자기 친구들앞에서 자기가 가장 돋보여야한다는거..

->남자친구도 자기친구들 남자보다 잘나보여야하는거.. 힘들다

 

친구들 사이에서 조용한 여자가 좋다

->술 잘마시고 성격 좋은거 좋다. 하지만 남친을 생각해서라도 조신했으면 좋겟다

 

화장 안해도 이쁜 여자가 좋다

->화장 안해도 이뿐데 모이리 꾸밀라고만 하고 더운데 그렇게 화장을 해데냐

->안해도 다 이뿌다.. 눈도 아푼데 써클렌즈 왜끼냐

 

오래 만나도 내숭 떠는 여자가 좋다

->음.. 언제나 신혼같지?!

 

잠자리를 많이 자겨도 항상 창피해 하는 여자가 좋다

->어디서 읽은건데 잠자리후 옷도 안걸치고 침대에 너부러져 있으면.. 쫌 그래?!

 

기다리게 하지 않게 해주는 여자가 좋다

-> 애탄다.. 더운데.. 혼자 서있기도 모하다 치장할시간에 그냥 와라

->빨리 만나서 있는게 더 좋다

 

전화 잘 받는 여자가 좋다

->한번.. 두번.. 세번.. 안받으면 걱정되고 신경써진다

->진동으로 해놔서 몰랐어.. 시끄러워서 몰랐어 이러지마라 제발..

->난 항상 손에 쥐고 다닌다

 

돈 욕심 없는 여자가 좋다

->니가 돈욕심 안내도 내가 욕심내서 벌어서 잘해줄테니 너는 그러지마라

 

아무하고나 금방 친해 지지 않는 여자가 좋다

->그냥 싫다 난 힘들게 친해졌는데..

(출처 : '이런 여자 좋아' - Pann.com)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후..|2007.06.14 16:35
위에 글다셨네. 이상한소리하면 순재형님 손가락 더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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