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엔 1번 타자 이 종욱 여기에서 두산 김경문은
과감하게 힛트엔드런 작전을 낸다
여기에 롯데 벤치 선수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해서
타자 헛 스윙 주자 2루 도루 성공으로 1사 1.3루
다음 타자 대타 김동주에게 좌전 안타 한 점 실점
여기서 경기 흐름 두산으로 넘어가면서 상황종료
다음 롯데 공격 5회 공격인가 하여튼 1사 이후에
이원석 안타로 주자 1루 다음 타자 박남섭
아무 작전 없이 그냥 타자에게 맡겨 놓으면서
타자 삼진 아웃 그래서 2사 1루 다음 이승화
바로 좌전 안타로 2사 1.3루 다음 타자 정수근
제 딴에는 기습 번트인데 내가 볼땐 그냥 평범한
보내기 번트 비스무리한걸로 아웃 그래서 스리아웃
그 이닝 종료..
어쩌면 같은 상황인데도 감독의 작전 능력으로
게임을 가져 오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 이네요
나는 먼저 이원석이 안타 치고 출루 햇을때
과감하게 작전을 박남섭에게 걸어야 된다고 생각햇는데
그냥 그대로 타자에게 맡겨 두더라구요 물론 결과론이긴
하지만 그 상황에서 1루 주자를 2루에만 보낼수만
있엇어면 안타로 득점 햇을 거네요 주자를 한 베이스
진루 시키는것도 타자의 자질 일수도 있지만 감독의
작전으로 충분히 커버할 부분이엿다고 보여지네요
지금 롯데의 타선으로 득점 할려면 안타3개 이상
나와야 되는데 그게 쉽게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롯데의 발 빠른 주자나가면 과감하게
작전 걸어가면서 경기를 풀어나가야 되는데
이건 머 무사에 주자나가면 우리 작은 딸도 다 아는
번트 작전 아님 1사 이후에는 그냥 작전없는 작전 야구
이래가지구는 절대로 강팀이 될수가 없다고 봅니다
개나소나 다아는 작전으로는 다른 팀을 이길수가
없다는 그런 이야기랍니다 제발 작전의 다양성을
보여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