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아이큐가 149입니다.

멘사 |2007.06.14 17:26
조회 1,609 |추천 0

지금 22살로

 

국내 멘사 회원입니다,.

 

제가 이런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저는 어려서 부터 공부와 독서밖에 할수 없는

 

환경에서 자라고

 

길들여져

 

20년을 살고

 

대학진학조차 부모님의 의견대로

 

진학하지 않고

 

캐나다로 유학까지 2년을 갔다왔습니다.

 

그러다 제가

 

한국에 돌아온지 3달

 

네이트에 완전 매료되었네요

 

익명성도 보장되고

 

어느정도의 욕까진 심하게 보지도 않는

 

그런 문화요

 

캐나다에선 이런 사이트가 없죠

 

이제 제가 욕먹을 이야기하나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여자들과 관계를 가지면서

 

느낀게 있어서 그럽니다

 

기억력이 좋아서 그런건지 아님

 

여자들이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지

 

첫번째 의문점(한국여자에 관한 의문점들입니다)

 

관계를 가질때 눈을 안마주칠려고합니다

 

두번째 의문점

 

관계를 가질때 여성상위를 싫어하더군요...

 

세번째 의문점

 

질내사정도 거리낌없이 허락하더군요...

 

외국에선 콘돔은 않써도 여자들이 질내사정은 무지 싫어하거든요...

 

네번째 의문점

 

한국은 흔히 말하는 걸레 집단만 사는곳입니까?

 

저랑 사귄지 2주된 애가 있는데

 

제 친구 7명하구 관계가졌던 애랍니다

 

그애뿐만 아니라 저희 지역 대학가 애들중에

 

저랑 친구들이 안건든애가 없습니다

 

남자의 본능으로 어쩔수 없이 하긴 했지만

 

한국여자들 너무하네요

 

왜 그런가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뭐야?|2007.06.14 17:33
머리좋다고 자랑하는거야? 아님 입험하다고 자랑하는거야? 아님 여자랑 자봤다고 자랑하는거야? 아님 외국에 살았다는거 자랑하는거야? 아님 머리는좋은데 개념없다구 자랑하는거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