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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코드 82 뮤직비디오서 첫키스신

이지원 |2003.05.26 16:59
조회 2,498 |추천 0

김동성, 코드 82 뮤직비디오서 첫키스신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이 첫 연기도전에 나서 뜨거운 키스신을 촬영했다.

지난달 연예계 데뷔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던 김동성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엘루이호텔 닐라 나이트클럽에서 진행된 힙합그룹 코드82의 타이틀곡 '놀자'의 뮤직비디오에 전격 출연, 키스신과 함께 연기자로서의 자질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오후 2시 서울 엘루이호텔 닐라 나이트클럽에서 진행된 뮤비 촬영에서 김동성이 맡은 역할은 나이트클럽에서 여자들을 유혹, 달콤한 키스를 나눈 뒤 곧바로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역으로 흡혈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김동성은 이날 신인탤런트 송선희와 키스신을 찍은 후 침대위에서 반나로 사랑을 나누는 장면까지 촬영했다.

김동성이 출연한 이 뮤비는 다음달초 발매되는 코드82의 신보에 맞춰 공개된다.

한편 '지옥철' 'No War '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일으키킨 코드82는 오는 6월 초 신보를 발표할 예정이며, 녹음작업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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