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기업 1위 회사에 다니는 남자.........
그런 남자랑 선본 녀자입니다.
결혼은 대화잘되고 마음 잘 통하고.함께잇음 행복한사람이랑 하는거라 지금도 생각합니다.
저 나이 서른둘입니다....
그런데..s그룹 회사...다는 남자........월급도 꽤 받는거 같고, 집도 과수원을 하는듯...
꽤 괜찮죠...? money로..... ㅡㅡ;;
성격은 a형으로 소심........키는 한 170 조금 넘구......생긴거 못생긴거 아닙니다만....
말하는것도 너무 조심스럽게 작게 애기하구......별 재미는 없어요...
몇번 만났는데....전 편하게 지낼려면 말을 놓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아직 말 놓자고 말을 하지 않네요.....
문자를 보내면 몇일 있다가 오구요.... 그럼 관심없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마트나 어디 가면....살꺼있음 다 사라고 하구......다 사주고요...
어제 술을 마신다했더니..일찍 들어가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그러고 제가 문자넣었는데..또 답이 없구요.......뭐 이런...사람을 띄엄뛰엄보는건지.......? 화가나서......참...
선본남자랑 화난다고, 막 따지고, 불만을 얘기할수도 없구...저도 좀 소심.. ㅡㅡ;;
아니 담에 만나게 된다면 물어볼거에요.... 왜 그렇게 연락안하냐구..
관심있는지, 없는지........ 있는거 같기도 하구...없는거 같기도 하구......이게 무슨...
확실히하고 끝내고 싶어요...
아니, 솔직히 말해서 ..대기업 좋구.돈많은거 좋은데.........연락 제대로 안되는 남자만큼 싫어하는 남자도 없습니다...답답하거든요...
님들은 어케 생각하세요..? 제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