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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없는 적당한 수면시간! 7시간!!

뷰티풀 전도사 |2007.06.15 23:56
조회 69 |추천 0

수면 시간은 7시간대가 적당합니다.


‘ 잠이 보약이다 ’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운동에 대해서도 무리한 선수에게 몸을 더 강인하게 하기 위해서 지옥같은 훈련보다도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잠이 보약처럼 작용하여 다음 경기에 더 좋은 성과를 낼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지요.


흔히 영화에서 범법자나 독립 투사를 고문하는 장면에서 전등불을 켜놓고 잠을 안재워 고통스럽게 해서 자백을 하도록 만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잠을 못자게 하는 것이 얼마나 사람에게 큰 고통인지 알수 있게 해주는 장면이지요.


얼마전 보았던 ‘ 웰컴 투 동막골 ’ 라는 영화에서 남한군과 북한군이 서로 동막골 마을에서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군의 막내가 몸이 피곤하고 졸려서 수류탄을 잡은 상태에서 있다가 놓쳐버리죠. 잠을 못자게 되면 극도의 피로가 쏟아지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운동 신경이 마비가 오게 되는 것은 많은 연구 발표로도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잠은 몇 시간 동안 자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얼마 전에 일본의 니혼대 연구팀이 발표한 수면의 적정 시간은 7시간대가 좋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2만 5천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것으로 7시간 이상 8시간 미만인 사람이 우울한 상태가 23.5%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5시간 미만인 사람이 47.9%, 그리고 10시간 이상인 사람은 50.2%였다고 하지요.


우울증과 수면의 연구는 많은 발표가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람을 데이터로 산출해 결과를 냈기에 신빙성이 높은 듯 보입니다.


한편, 수면전에 마시는 취침전 음주는 주 1회 이상 하는 사람일수록 불면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높다는 발표도 했는데, 잠을 자기 위해서 마시는 술이 중간 중간에 잠을 깨게 하기에 별로 좋지가 않은듯 하군요.


숙면을 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이 오히려 사람의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겠지요.


수면의 적정시간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올바른 숙면과 생활을 위한다면 오늘부터라도 규칙적인 생활을 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출처 : 명옥헌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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