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누나23살
작은누나21살 전 15살 아버지, 새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저희 친어머니는 현재 안동에 계시고 저와 가족들은 파주 교하에 살고있습니다.
두분은 이혼을 하셨기에,, 어렸을때 자주 만나뵙지 못했고,,
어렸을떄는 집안 형편떄문에 저와 작은누나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작은아버지와 같이 건설업을 시작하셔서 잘되던 도중
저희 아버지는 작은아버지와 손을 때시고 혼자서 다른 건설업을 하시기 시작한지
벌써 5년이상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희 집안은 잘살기 시작했고
큰누나와 작은누난 차례대로 캐나다에 갔고 저는 나중에 필리핀에 가게되었습니다.
필리핀 바기오란곳에서 1년 1개월있었고 큰누난 캐나다에있다가 호주 시드니에서
보석공예를 했습니다. 작은누나는 현재 캐나다에서 고등학교 졸업을하고 갇혀있는 상태구요
캐나다에요,,
갑자기 저는 한국에 오게되었고 그 이유는 캐나다에 가기위해서였습니다
한국온지 8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큰누나는 갑자기 아버지 사업때문에
4개월 전에 들어온거구요,, 아버지에겐 소중한 직원이있었는데 ,,
그 직원에게 아버지가 결혼까지 해주고 차도 사주고 대기업못지않게
한달에 몇백 이상은 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랬던 그 직원이 아버지를 우습게 알고 다른 사업가들이랑 어떤짓을 했는지,,
아버지가 복잡한 사기에 걸렸습니다..
전 매일 학교도 못가고,, 큰누나도 대학 때려치고 왔고,, 슬펐지만,, 나중에 다시 유학갈거란
생각때문에 나름대로 버티고있었습니다..
사기때문에 아버지는 사채빛이 조금씩 생겻고,,, 그것은 바로 아버지가 소유하셨던
빌라 몇개가 날라갔구요,, 돈달라고 사람들이 집앞에 여러번 와서
문을 부술정도로 친적까지 있습니다.. 너무 슬프고,, 제가 받아들이기에 너무 벅차네요,,
고소도 한두개여야지... 너무나 많고 재판도,,, 아빠를 못죽여서 안달이난 사기꾼놈들,,
아버지한테 빌라지어준 돈 안줄라고 일부러 힘든시기에 더 힘들게 하는놈들,,
때문에 저희 아버지 몇시간전에 들은 이야기 입니다만,, 구치소에 가셨다고 하시는군요
앞으로 재판 몇개가 남아있는데 몇개는 앞으로 더 질수있을수도있기때문에
적어도 몇년은 있어야 될것입니다,,,
저,, 어쩌죠 ??!! 저 어쩌란거죠,,
힘들구요,, 말안하면 더 힘들거 같아서 올립니다...
일이 너무 복잡해서,, 해결하려면 꾀나 시간도 걸릴테구,,
언뜻들은거 몇십억 받아야될걸 지금 받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네요,,
어찌되든 저는 그저 행복하게만 살았음 좋겠습니다..
아버지도 없는데... 어떻게 먹고살죠 ???
막막하구,,, 아르바이트 하려해도
전 15살에다가 키도 작은 157~158cm 밖에안되는놈입니다..
파주시 교하읍쪽이나 탄현면쪽이나,,,아님 이 근처인 금촌이나
저기 알바 시켜주실분도 찾고있습니다.. 열심히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있으면 시켜만 주세요,,,,
작은누나가 돈이업어 캐나다에서 못들어오는것이 슬픕니다...
절대 소설아니구,,, 이야기도 아니구,,,
힘들어서 글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