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마약과도같아서 순간의그기쁨을위해 조금씩손을대면
결국 자멸로 이른다는것을 내게 말하며 모두들 나 자신을 지겨운여자로 만들지말라고 합니다.
그는 제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참함을 주었어요
수많은날을 그를 증오하며 눈물로지새우며 내눈물모아 받은것 그대로 주려합니다.
그리고 기회가왔어요
정말 인생의마지막이될지도모르는기회이겠지요
그가 제게 다시 자기를 사랑해달랍니다. 실수였다네요
그실수로 저는 그렇게아파했는데말입니다 ㅋㅋ
그렇게 사랑해달라는 그를 정말 바보같이 받아주고는 그다음날 그는 입대했습니다
그리고 3주가지나고 드디어 다음주 그가 나옵니다(공익이라 ..~)
만약 거꾸로인상황이였다면 절대 그는 저를 안받아줬을것입니다.
그의 따뜻한말과 달콤한말을 더이상 믿지못할거같아요
모두들 뻔한결과라 입을모아말합니다.
지버릇개못준다며 한번 날 버린사람 , 날 비참하게 버린사람
그다음엔 더 비참하게 버리고도남을거라네요
한번깨진독은붙여도깨진다는그오래된사랑의진리를 믿고싶지않습니다.
모든게영원했으면좋겠는데
뻔한결과를 또 맞이할 용기가없습니다.
여기서 추억을 다 덮고 더이상 아파하지말아야겠죠?
제선택이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