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일입니다 둘이 친구로만나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
이 남자가 공익할때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제 여동생이 한 2년을 넘게
뒷바라지를 해주었습니다 물론 둘이 결혼약속도 하고 양가집에 인사까지
다 했구여 이 남자가 공익을 다니는동안 차비부터 시작해서 담배값에 옷에
아주 당당하게 뭐가 사고싶다고 당연하듯 자주 사달라고 했구여
자기가 나중에 돈벌면 다 값아준다고 이고마움을 다 값는다고 그렇게 얘길했습니다
저도 제동생이 만나는 사람이기에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만나는동안 저도 최선을
다해서 동생 남친한테 잘해주었습니다 공익제대후 직장을 못구해 저희집으로 데리
고와 저희 신랑밑에서 용돈이라도 벌어라고 일자리도 주었고
우리집에 있는동안 신경도 마니 써주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이 나쁜놈이 이제 지가 돈쫌 번다고 한눈을 팔더군요 !!!
이남자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거짓말을 합니다
아들이 시킨다고 부모가 제 동생에거 거짓말을 했습니다
제동생 이남자 부모들한테도 잘했습니다 집에 갈때마다 빈손으로 간적이없고
저역시 명절되면 이남자 부모들한테 선물도 보내고 그랬습니다
당연히 결혼할 사이였으니깐요 !!!!
제 동생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자주 그랬고 그냥 용돈도 자주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이남자가 이제 직장이생겨 돈쫌 번다고 직장생긴지 2달도 채 안되어서
딴여자가 생겼습니다 !!! 오히려 지가더 큰소리입니다 !!!!
이건 분명히 단순히 마음이 변한게 아닙니다
이남자가 공익다닐시절 돈이 없었기 때문에 제동생한테 붙어서 달콤한말들하면서
돈을 뜯어갔습니다 이제 돈이 생기니 필요없다 이겁니다
2년을 넘게 뒷바라지를 했는데 !!! 너무 억울합니다 !!!!
이제라도 이남자라는 인간에 대해 알아서 다행이지만 이렇게 넘어가긴 너무
억울합니다 !!!!!!!!!!!!!!!!!!!!!!!!!!!!!!!!!!!!!!!!!!!!!!
혼인빙자간음죄로 고소가 될까요 ?? 아님 따른걸로라도 고소할수 없을까요 ??
가만히 있기엔 제동생이 너무 불쌍하고 억울합니다 !!
이런 놈들은 쓴맛을 봐야 합니다 !!!! 답변 꼭 !!! 부탁드립니다